트럼프·교황 ‘이란 전쟁’ 정면충돌… 美 가톨릭 표심 이탈에 중간선거 ‘비상’
4시간 전
교황 레오 14세
“민간인 공격은 국제법 위반” 규탄
… 트럼프 ‘국가주의’와 대립
백인 지지율 5%p 급락·교황 호감도 압도적
… 공화당 내부 분열 조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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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상황을 보여주는 3대 핵심 지표>
첫째, 민심 이반이다.
백인 가톨릭 지지율 46% (지난해 51% 대비 5%p 하락)
둘째, 신뢰도 격차다.
교황 호감도 +34 vs 트럼프 호감도 -12 (NBC 뉴스 조사)
셋째, 내부 분열이다.
미 주교단 및 공화당 내 가톨릭 의원들의 행정부 비판 확산
“민간 시설 공격은 인류에 대한 파괴”… 바티칸·미 주교단 ‘맹공’
교황 레오 14세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이란의 전체 문명이 사라질 것”
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민간 기반 시설
공격은
국제법 위반이자
증오의 신호”라고 실명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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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콘크리트’… 지지율 하락에 공화당 내부 분열 조짐
균열은
실제 수치로 증명된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1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의 핵심 우군이었던
백인
가톨릭 신자의 지지율은 46%로,
지난해 51%에서 5%포인트 하락했다.
히스패닉
가톨릭 지지율은
18%에 불과해
강경
이민 정책에 대한
거부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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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또람푸...에게서....
민심은...떠난다는...요...
뭐 복음주의 꼴통들만 가지고 잘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공화당 나으리들.
"민심은...떠난다는...요..." 라고 쓰시는분들이 많은데,
끝에 "다는.... 요... " 이렇게 쓰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누구를 따라하는 밈 인건지, 어떤 뉘앙스를 표현하는 의미인건지...
제가 모르는 어떤 용법이 있는건지 예전부터 궁금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