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K2 전차·K9 자주포 ‘하이브리드 심장’ 탑재한다[이현호의 방산!톡] | 서울경제
현대로템, 1500마력 하이브리드 엔진 장착
2040년부턴 전기 빼고 수소엔진 전차 전환
한화에어로, 디젤에 전기 모터 혼합형 모델
레드백(장갑차)등 다른 무기체계 확장 적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K9 자주포를 시작으로 레드백(장갑차) 등 다른 무기 체계까지 확장해 적용하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심장을 탑재하고 전장을 누비게 될 시제품 출시는 이르면 2029년쯤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수소로 전환이 2030년대와 2040년대를 예상 한다네요.
우리가 지금 기름 없어서 죽겠는데도 경유 휘발유를 호주에 수출하는거랑 같은 이유죠
높으신 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습니까마는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고려되었나 궁금하긴 합니다. 기술력 과시도 좋지만 국방 장비는 가능한 보수적으로 접근하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차륜형 개발했듯이 차라리 다른쪽 개발이나 업그레이드가 나을거 같습니다.
(군용장비는 이동, 작전시간보다 대기시간이 월등히 길기 때문에...)
전동화는 무소음이 필요한 특수전용 일부차량에만 도입될거 같네요...
전술장비는 야전에서 보급이 가능한것을 염두할수밖엔 없겠지요...
디젤 하이브리드는 어느나라 전쟁터에서나 다 필요한 시스템이고 순수 수소엔진은 수소보급이 용이한 나라에서나 특정임무를 위해 가능한거라 옵션이라고 봐야지요. 전쟁통에 수소보급이 되야 쓰지 안되는데 살수도 없겠죠.
디젤 하이브리드는 대기중에 무소음으로 전자장비 다 쓰면서 숨어 있을 수 있고 수소엔진은 움직이든 뭐든 그냥 뭘 하든 다 조용한데 수소 보급이 어려운 장단점이 있어 다 필요한 시스템이죠. 어느 하나를 버리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