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얼리어답타라고 하면 특정 메거진,
특정 사이트, 특정 직업에 국한되었는데.
이제는 전세계를 향해 열린
인터넷을 통해 고난도의 기술적 효과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게되고
비 전문가 일반인도 빠르게 정보 공유가
가능해졌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정보의 습득과 정제, 응용이 인되는(OTA)
기업오너, 임원 그리고 고위관료, 공무원, 최고선임엔지니어들 기타등등
이런 중요 직책 정책 결정자들 선별해서
OTA안되면
스스로 그만두거나 미리 잘라야
우리 미래가 보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그런 사람들 이제 그만두고 후배들에게
죽이되든 밥이되든 맡겨보십시요 제발.. ㅋ
글쎄요??
정보의 정제, 응용이 안되는 사람이 없다고
설레발 치는 사람만 남을까요?
한창 메타버스 메타버스 하던 몇년전 제게 메타버스에 대해 일장 연설.. 강의 설명을 하던 전 임원분이 생각납니다.
그분 메타버스는 커녕 이메일 설정을 못해서 메일도 잘 못보던 분 이었죠.
메타버스에 대해서 한참 듣다보면, ' 아. 이분 하나도 모르는구나!! 유튜브에서 그냥 본거 이야기 하는 구나!'.. 정도
우물안 개구리로 정보도 제대로 정제하여 접하지 못하고 응용도 못하는..
관료화된 사람들을 많이봐서요.
님은 못 보셨습니까?
많죠.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 널려있는 정보는 별로 쓸모가 없답니다.
선생님..
그렇게 널려있는 기본적인 정보 조차
정제하고 소화하지 못해서 욕먹는 관료들
국회 청문회에서 늘 보는데요.
님은 안보이시거나 못 보시나보네요.
이래서 유튜브 정보나 공중파, 신문 사설등을 제대로 보고 그게 뭐든
나만의 답을 찾아내야 하는데
쓸모없는 자극적인 소재의 쏘츠만 보면 안되더군요.
이제 좀 바귀어야 할때고 그래야
더 나은 미래가 대한민국에
또 한번 오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정체 됐어요.
몇 십년전 산업화 시대의 발전상을
아직도 그대로 미래의 발전상으로 본다면
암담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바뀌지 않으면 결국 중국이나 심지어 인도, 파키스탄에도 발리게 될겁니다.
어설픈 지식이라...
님의 단 몆마디 글에서 벌써
본인의 의견이 절대적이라는 편견이 섞여있으니
스스로 공책과 연필을 쥐어야 겠군요.
추천드립니다.
인증 시험이라도 봐야 하나요?
위에 댓글로 설명 해놨습니다.
얼리어답타 → 얼리 어댑터
메거진 → 매거진
인되는 → 안되는
네네.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그걸 재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군요?
못맡기시는 -> 못 맡기시는
오타 지적은 고마운데
님 게시 글들을 보니
남을 지적하기 전에 님이 쓴 글들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조금만 더
신경 쓰셔야겠어요.
아무튼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관련 퍈결, 기사, 정보 신문만 봐도 아는걸
그 쉬운걸 못하는 사람 널렸습니다.
여기서 창업이 왜 나와야 하는 대목인지
잘 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기본적인 정보와 의견들도 있지만
전문적인 관련 학술 논문등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어요.
이런걸 하는 것과 창업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40년 지났네요. 화이팅 하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님이 18살때이니까 못하신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한문철TV 영상중에
간단한 법규 해석과 판결문 조차 스스로 인지 못해 국민에게 민폐 끼치는 공무원들은 왜 나올까요?
님은 안그러시겠지만...
꼰대들이 답답해서 쓴 글이겠지만, '젊은 꼰대' 란 단어가 왜 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왜 꼰대냐 아니냐가 나오는지 참나..
본문에도 써놨듯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보 조차 습득과 정제와 응용이 안되면요?
지금 팀 막내가 40대인 곳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대세는 인력감축이고요. 하다못해 엥간한 회사들 공장의 교대 생산인력도 10년 동안 반의 반토막 났습니다. 무인지게차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고...
이런 시대에 후배들에게 맡기긴 뭘 맡기겠어요.ㅠㅠㅠ
어차피 조금만 더 있어서 현재 임원이나 임원 대기자들 정도 은퇴하고 나면 말씀하시는 임원급의 정보 습득 정제 의사결정도 ai가 알아서 하게 될겁니다. ai가 개발만 인간보다 잘 하는줄 알았는데... 기획도 더 잘하고, 의사결정도 더 잘하더군요.ㅜㅜ
기본적인 정보 습득 정제 응용? ai보다 잘 한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 있겠습니까? ㅠ
기업 입장에서 보면 결국 꼰대 선배나 후배나 다 가성비 안 나오고, 정보 가공과 의사결정을 정체시키는 인재가 되어갈 뿐인데요.
지금 있는 사람들이 회사에서 일하는 마지막 세대일지도요.
"현실은 후배를 안 뽑잖아요. "
하... 죄송 반박을 못하겠습니다. ㅜ.ㅜ
2MB, 윤씨, 바꾼애나 국짐 같은 애들이
좋아할 글이네요.
웃기긴 하죠.
국회 청문회에도 한문철TV에도 법원, 검찰에서도
국민들이 다 아는 정보하나 자기들 식으로 아전인수식 해석해서
국민을 웃기는 공무원들이 매일 나와 쑈를 하니 웃기긴 하네요.
못 보셨나요?
내가 저 자리에 있으면 저것보단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은
쟤네는 하는 것도 없고 능력도 없어보이는데 때 잘만나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 등등
나 빼고 다 바보같은놈들이라고 해봐야 같은 논리로 결과로 보여주라는 답밖에 못듣죠
선생님.
잘하는 사람을 바보같다고 쓴 글이 아닙니다.
뭘? 보신겁니까?? ㅋ
펨코 눈팅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논리랑 결이 비슷하네요
펨코 사람들은 연령대가 비교적 어리니까 그 자리에 가보질 않았으니
충분히 그럴만한 연령대라고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클리앙은 연령대가 좀 있는걸로 아는데 본문에 이야기하고 계신 그 사람들 있죠
물론 그 중엔 노력과 발전없이 그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나이가 무색하게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고 자기계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그 위치에 있는거구요 어차피 나이제한이 가장 커서 아무리 유능해도 나이차면 떠날 분들입니다만
최소한 그만큼만이라도 좀 노력하면서 이런 이야길 해야 설득력을 가집니다.
말은 쉽습니다 저같은 세상의 관점에서 볼적에 평균이하의 사람도 이렇게 말은 잘하거든요.
펨코 하시는 분이시군요? 펨코에 이런 글이 있으신가요?
"나이가 무색하게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고 자기계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
본 문을 다시 읽어보시면 제 글에 해당 되시는 분들 중
자기 계발 열심히 하시며 사시는 분들은 해당이 안될텐데
무엇을 읽으신걸까요?
InMyLify같은 분들은 어느 시대/세대나 있었고
그 시기를 지나면 거의 모두 본인의 짧은 식견을 깨닿고 이불킥을 하지요
이불킥을 안하는 극소수의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거구요
화이팅입니다 다만 눈앞의 현상만으로 현실을 재단하지 마시고
그 너머를 보시길 바랍니다
왠지 님이 문제제기하는 부분들이 대충 어딘지 알 것 같은데, 그런 일들은 차라리 그렇게 개인이 바보되거나 하던대로 해야 얻는게 있기때문이기도 해요
건승하세요
이불 킥이라... ㅎㅎ
제 짧은 소견으로는 본문의 글과 매치되는 바가 없어
뭐라 설명 드릴 말이 없네요.
다만
님이 주장하는 바, 눈 앞의 현상이란 것이
본문에 적어 놓은 정보의 정제와 취합, 분별과 응용이란 측면에서
극히 일부분의 단편적 지식 활동일텐데
일부분으로 전체를 말한다면 없는 것이 있는게 되는 것이라
틀렸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내가 왜? 하고 반발하시겠지만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요?
윤씨, 바꾼애 ,2MB 같은 애들이 저혼자 발생했을까요?
작은 의식의 흐름은 나비효과 처럼 태풍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댓글 읽으시면서 느끼셨나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