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디자인 컨셉 시안에 대하여 의견을 냈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식 홈페이지의 매뉴얼을 확인하고 화면과 실제 작업물이 전혀 다름을 인지했습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논란을 원치않기에 본문과 이미지들을 정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디자인 컨셉 시안에 대하여 의견을 냈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식 홈페이지의 매뉴얼을 확인하고 화면과 실제 작업물이 전혀 다름을 인지했습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논란을 원치않기에 본문과 이미지들을 정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좀더 간결하게 할 수 없나.. 아쉽네요
네 갑자기 원래 스타일을 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간결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광색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오로라는 뭐랍니까 ㄹ자를 저렇게 쓰는 사람이 어딨어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6159200001
민주당 3선 박광온씨가 홍보본부장으로 있을 때 이런 디자인이 있었죠 아마..
어째...
'더불어' 손글씨로 작게, '민주당' 굵고 크게... 이것도 지난 선거 때 외부인인 손혜원이 코칭해준 것인데 돈은 엄청 쓰면서 나아지는 게 없네요.
신천지 이런걸 다 차치하고라도 눈아파요;;;
대체 저걸 왜 승인한건지 이해도 안되고 국민의힘에서
현수막을 요즘 파란색으로 걸던데 저러다
색상마저 뺏길까 걱정이네요
뭐가 이렇게 잡음도 많고 이상한 일도 많은지..
괜찮은 법사위원장에서 뭐 저런 당대표가 있었나 싶을 만큼 뜨악하긴 합니다
도대체 저 빛의 혁명 오로라는 누가 만든건지.. 명함에 형광색은 또 뭐고..
졸지에 황학동 스타일로 만들어 버리네
위의 거 그라데이션으로 가는 건가요?
저도 디자인밥 좀 먹었던 적이 있어서,
화면용/인쇄용 통일 안되는 디자인 당황 스럽네요.
저거하는데 과연 돈이 얼마나 들어갔을까요?
대학때 선거 한번 하고나면 총학회장이 차 바꿀정도
와이로 떨어진다는 말이 있었는데 저거보니까 한숨만 나옵니다
손혜원 의원님 다시 모셔오고 싶네요ㅠ
공식 홍보 메뉴얼도 디자인의 심미성이나 의미는 둘 째치고 노인이나 시각 약자들을 위한 배려는 생각해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찍히 생각 없는 디자인이고 공해 수준의 작업물입니다.
타이포 디자인의 핵심은 정렬입니다.
그래야 보는 사람이 글씨로 인식하니까요. 지금 저 디자인의 시민 주인 도시나 준비된 시장이 김민주라는 후보 이름이랑 얼마나 같이 읽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거 한 두해 치르는 것도 아니고 손혜원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 하네요
한숨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