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해 봤는데, 본인에게 패배를 안겼는데 앞으로도 이길길이 없으니 최대한 밟고 우습게 만들어서 본인의 패배를 별거 아닌걸로 만들고 싶은 심리 아닌가 하네요.
패배를 승복할줄 모르고, 그저 구질구질하게라도 이겨야 하는.... 말그대로 뒷골목이나 양아치수준의 싸움에나 어울리는 생각을 가진 작자라 저러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그 승부라는 게 대통령선거고 역사에 남는건데, 지 생각대로 될지는 물론 아니겠지만요.
그냥 생각해 봤는데, 본인에게 패배를 안겼는데 앞으로도 이길길이 없으니 최대한 밟고 우습게 만들어서 본인의 패배를 별거 아닌걸로 만들고 싶은 심리 아닌가 하네요.
패배를 승복할줄 모르고, 그저 구질구질하게라도 이겨야 하는.... 말그대로 뒷골목이나 양아치수준의 싸움에나 어울리는 생각을 가진 작자라 저러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그 승부라는 게 대통령선거고 역사에 남는건데, 지 생각대로 될지는 물론 아니겠지만요.
바이든을 더 그리워하는것 같에요 ㅠㅠ
그게 없으면 전임자, 주변인, 경쟁자를 까내리는 방식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 합니다.
멀리갈것도 없이 이명박, 윤석열등등 ㅋㅋ
바이든이 워낙 책잡힐게 많은 사람인것도 맞아서...
가족문제만 해도 너무나 어메이징하니,
어찌보면 미국 민주당의 약점덩어리니까요.
제일 쉬운 공격 포인트니 바이든이 믾이 공격당하는 면도 있다 봅니다.
바이든이 아무리 못 났어도,
미 대통령의 틀 안에서 최저치.....라고 봐야죠.
트럼프는 범위를 벗어난지 오래라....
나중에 미국 역사 교과서에 미국을 망친 사람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ㅠㅠㅠ
미국의 미래가 확실히 망하는 길이면... 그렇게 기록 될 수 있겠습니다만,
미래를 어찌 알겠습니까.
다만, 미국의 경쟁력의 근간을 훼손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패권은 군사력이 근간이고,
그 근간 위에 달러 패권이 중심을 잡고,
가장 화려하게 이미지를 만들어 주던 문화 산업을 포함한 소프트파워가 있는데,
이제 문화 산업부터 슬슬 균열이 갈 것 같습니다.
보다 그 근저에 위치한 달러 패권도 마찬가지고요.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계속 세계 최강국은 맞겠죠.
우리최고님이 말한대로 된다면...
100년 후쯤에...미국을 망친 결정적 계기를 만든 사람으로 기록 될 가능성은...
있어 보이네요.
문재인 정부, 이재명 대표 사법 공격 계속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