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조지 오웰을 언급한 내용 중에 BBC 건물에 쓰인 조지오웰의 말이 있더군요. 그는 자유란 사람들이 듣기 싫은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라고 했다는군요.
그런 조지 오웰이 한 말 중에 또 인상적인 건 책을 쓰면 정치적으로 편향될 수 밖에 없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가 주로 비판한 건 극우였다네요. 스탈린 같은 현실 공산주의도 비판했는데, 그것도 파시즘적이어서라네요.
즉, 어떤 권력자도 듣기 힗은 소리를 하는 사람의 입을 막으면 비판의 대상이 되는 거죠. 파시즘과 극우가 비판의 대상이 되는 건 그들은 그들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만 비판하기 때문이죠.
조지 오웰은 전쟁과 파시즘 등 모든 폭력을 정당화하는 정치사상에 반대했던 거 같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해 말한 것도 같은 맥락 아닌가 싶네요.
폭력을 정당화하는 모든 사상은 사라져야죠.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에 옥에 티는 마지막에 대기자라는 호칭이네요. 기자면 기자지 대기자는 뭘까요?
가장 폭력을 많이 휘두르는 세력이
공산당과 이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