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다니다가 공무원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요?
초고속으로 정치인으로 변신할 뭐 계기나 스토리라도?
고관여층이나 이름 알지 솔까 지역구에서 하정우 이름 아는 유권자가 몇명이나 된다고?
근데 하정우 본인도 의사가 없지 않다구요??? 국가 AI 구축 기반 닦으라고 고위공무원 된거 아니었어요? 일 다 했어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전개네요..
사기업 다니다가 공무원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요?
초고속으로 정치인으로 변신할 뭐 계기나 스토리라도?
고관여층이나 이름 알지 솔까 지역구에서 하정우 이름 아는 유권자가 몇명이나 된다고?
근데 하정우 본인도 의사가 없지 않다구요??? 국가 AI 구축 기반 닦으라고 고위공무원 된거 아니었어요? 일 다 했어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전개네요..
AI수석은 다르죠 본문 일 다했어요? 동감합니다.
정치하려면 지금 해야한다는 가스라이팅같네요. 그렇게 개인을 위한 척 하지 않아도, 하정우 수석은 지금 일에 충실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
한둘이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대통령 지지율 업고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본질적으로 청와대 수석은 대통령에게 향후 커리어를 맡기는 거나 마찬가지라...
대통령 의중을 벗어나서 자기 정치를 하겠다는건... 결국 대통령을 떠나서 선을 긋겠다는게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좋은 기회니까 잘 나가봐라 응원하면서 출마를 하는거면 모를까,
지금처럼 반대 뉘앙스를 내비쳤는데 계속 저러는건...
인사권자 의중에 반하는 수석의 차출을 요구하고 있는 당 지도부도 정치도의에 맞지 않는 말도 안되는 행위를 계속 하고 있는거고,
하정우 수석도 명확하고 확실하고 변경불가한 수준으로 강력하게 입장표명을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석 자리는 능력보다 믿음과 신뢰가 백만배는 더 중요한 자리인데,
대통령 의중이 나왔는데도 애매모호한 스텐스다? 대통령이 믿고 일 못 맡길 수 밖에 없는거죠.
원래 정치인 출신이 아니다보니... 이런 외풍에 휘둘리는 거라 보긴 하지만,
이러다가 이도저도 되지 않고, 결국 다음 개각 때 내보내질 수도 있다 봅니다.ㅠㅠ
가뜩이나 법조인 이력 많은 국회인데 저런 이력 가진 사람 있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경험 일절 없고, IT쪽에서만 일하시던 분인데, AI가 워낙 국가 미래가 걸린 중대 사안이라 청와대 수석 자리를 받은거지, 정치할 분이 아니죠.
본인이 정치에 야망이 있어 직접 나서겠다면 말릴수야 없겠지만, 본인은 별로 생각이 없는듯 하던데,
계속 주변에서 부채질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2년짜리 보궐 하고 싶으면 본인들이 하라고 하세요.
하지만 저도 하수석 정치권 차출은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