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도 “이번 주 (정청래) 대표께서도 (하 수석을) 만나 뵙고 직접 출마를 요청할 계획으로 있다”며 “처음엔 여러 이유로 완강하게 고사했는데 접촉 과정을 통해 수용성이 넓어졌다고 얘기를 들었고, 대표께서 요청하면 그에 따라 큰 결단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 :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이연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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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계속 하정우 영입 노력중이다, 점점 설득이 먹히고 있다라는 기사를 내는게 맞나요?
하정우 본인도 청와대 일이 우선이라고 한 상황에서 이해하기 어렵네요. 게다가 하정우는 한참 이재명 정부 중점 사업의 핵심 인물이고, 저는 하정우가 부산에서 승산있는 옵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대통령을 상대로 여론전을 하고 있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대통령 사진건도 그렇고 정말 보기 안좋네요.
1인1투표제 하려면 당원앞에 좋은 인재 가려서 내놓을 준비는 했어야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4587_36912.html
조승래 사무총장도 ′8부 능선을 넘었다′는 이 위원장의 말을 인용하면서 ″아직 2부 능선을 넘기 위해 당의 추가 노력이 필요하지만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은 맞다″며 ″부산의 미래를 상징하는 좋은 인재라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 영입을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걸 인용해도 내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정우 수석 문제에 대한 당 지도부 대응도 전혀 납득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당무개입 안하는거 아니 아주 신나서 지맘대로 말옮기고 문제생기면 청와대탓하고..
진짜 당장 탄핵마렵네요.
요즘은 한동훈보다 정청래가 극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