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이야기 정리가 안되었네요;;;;
울산 남구갑 지역 출신 인재는 누구려나요
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 | 뉴스1
"전재수 후임자로 가장 적임자"…정청래 조만간 만날 예정
"조국 출마지에도 논리상 공천해야…영남지역 낙관 안 해"
당 전략기획위원장인 이연희 의원은 이날 KBS1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하 수석 출마설에 대해 "당에서도 (하 수석이) 굉장히 소중한 인재여서 다선 중진 의원들이 여러 차례 만나 제안을 드렸고, 조 사무총장도 만났다"며 "8부 능선 정도는 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8부 능선까지 왔다고 하더라도 2부 능선을 넘기는 것은 당의 추가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해 "이번 주 (정청래) 대표께서도 만나 뵙고 직접 출마를 요청할 계획으로 있다"며 "처음엔 여러 이유로 완강하게 고사했는데 접촉 과정을 통해 수용성이 넓어졌다고 얘기를 들었고, 대표께서 요청하면 그에 따라 큰 결단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AI 요약
1. 지방선거 및 공천 현황:
광역단체장 경선 및 후보자 확정은 총 16곳 중 11곳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5곳(대전, 전남·광주 통합, 충남, 세종, 제주)은 결선이 진행 중입니다 (01:35 - 03:07).
광역·기초 의원 등을 포함한 전체 공천 진도율은 약 60%이며, 4월 20일까지 대부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03:30 - 04:26).
2. 선거 전략 및 목표:
이번 선거의 의미를 윤석열 정권의 무능을 심판하고, 유능한 지역 일꾼을 뽑는 과정으로 규정했습니다 (08:04 - 09:24).
'모든 곳이 전략 지역'이라는 기조 아래 지역별 맞춤형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며, 특히 수도권 및 충청권 등에서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2:52 - 13:18, 48:48 - 49:13).
3. 인재 영입 및 정당 간 관계:
울산 남구갑 재보궐 선거에 유능한 지역 인재를 영입 중이며 조만간 공개할 예정입니다 (09:50 - 10:30).
하정우 수석 영입과 관련하여, 당의 승리를 위한 최선의 카드로 판단하여 출마를 강력히 요청하고 있는 상황임을 설명했습니다 (10:36 - 11:19).
조국혁신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실무 차원의 만남은 있지만, 선거 전략이나 공천 일정 등은 민주당의 계획대로 독립적으로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13:44 - 14:48).
4. 기타 현안:
안호영 의원의 재심 및 재감찰 요구에 대해서는 당의 원칙과 절차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15:22 - 15:53).
부산 지역 선거와 관련하여 전재수 의원 관련 공세에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며, 지역 경제와 미래 비전을 논하는 건강한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6:03 - 17:04).
하고 싶으면 본인들이 나가세요....
뭐하는 짓이야 대통령 일하는데 방해되게.
차라리 조혁당에 후보내라고 하던가 밀어준다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