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부족 공급부족 하는데...
지금 전월세던 집없이 살고 있나요
살고 싶은 신축에 상급지가 없는거죠..
개인차원에서 보면
'감당'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의 문제죠
그래서 정부가 대출을 잡으니까 ...
감당이 불가능한 강남3구는 하락하고
감당이 가능한 그 밖에 지역은 오르는 현상이 있죠
(실거주 수요로)
그럼 .. 결론은 하나입니다.
'금리' .. 금리가 오르면 하락한다. 죠
( 시중금리는 또 오르고 있긴 하죠)
그럼 이렇게 얘기하겠죠..
금리 올리면 '서민'들 다 죽는다 ...
그럼 질문을 다시 해봐야 합니다.
인플레는 서민들에게 안 고통스러운건가요?
갭투자 .. 다주택자들이 고통스러울지..
서민들이 고통스러운지..
인플레 vs 금리인상
에 대해 .. 고민 해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디.
혜택은 강남3구나 서울 수도권 주택구매예정자가 받아가고.
왜그래야하죠.
마찬가지로 레버리지로 오른 것이기 때문에.. 인상에 의한 하락폭도 더 크죠. ( 외국인 부동산 투자를 철저하게 막는다면 )
금리를 올리면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이 하락 할 수 있겠죠.
서울 수도권은 오르는 폭이 감소할 수는 있겠는데.
왜 오르지도 않은 지방 부동산이나, 대풀받은 소상공인들은 왜 고생해야하는지.
이자 세금으로 하지말고 지방을 개발해서 서울 수도권 집값을 잡는 방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서울에 살려는 사람들을 지방으로 내려보낸다거나, 지방에 살만하게 만들어 놓는다던가
지금은 절대 서울서 지방 못가는 분위기 잖아요?
금리 올려도 서울 집값 안잡힙니다. 서울 사는 사람들이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고 올라가는 사람을 지방에 잡아놔야
떨어집니다.
그리고 금리올렸다가 경기 망하고, 지방 부동산 폭락하는 와중에
서울 수도권 부동산 버티면. 누가 책임질까요.
고민은 해볼시기임은 맞죠.
이건 순수한 상상입니다
저는 서울대 충청도로 보내고 연고대 성대 서울시내 대학교 부지 있는 학교 등등 충청도 세종시에라도 다 모이고
그자리 아파트 개발하고 부동산 개발하고.
학교 연계 대규모 연구단지 등등 없다면 하는 파격적인 정책이 없다면..
이런 정도의 방법 없다면 서울 집값 안잡힙니다.
우리나라 세상 제일 좋은것들이 다 서울에 모여있는데
뉴욕 중심부나 도쿄 비싼곳 처럼 싸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서울쪽 집값이 심리로 하락할 떄가 있었습니다
행정수도가 아닌 수도이전 한다 했을때였습니다.
사기업들마저 더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판국이라 지금 수준 유지하기도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 다가올 AI 산업 등의 기업은 반드시 지방에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시 수도이전 행정도시 반쪽되고 바로 mb께서 수도권 규제를 풀면서 끝난 게임된거라고 봅니다.
지방에 교수들 수준이 그 역할을 감당 못합니다...라고 예상합니다
연구 역량이 단기간에 올라오는것이 아니고 연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고 여러 기업이나 연구소 쪼인이 되어
규모있는 연구가 진행되는데, 서울 수도권 수준이 절대 못됩니다.
차라리 대학이 통채료 내려가는게 그 고퀄리티 연구가 진행 될꺼라 봅니다.
남은 부지에 아파트짓고 공급하면 되겠죠.
수요감소시키고 공급늘리고 하면 서울 집값 심리가 꺽일겁니다.
이 또한 상상입니다..
지금은 학력인플레가 더 심한시대이니... 지방 공과대학 교수들도.. 서울대 내지는 카이스트 출신들이 즐비한 걸로 알고 있어요..
강남 부동산 떨어뜨리는 것 때문에,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과 서민들이 고금리를 감내해야 하는지... 싶네요.
개인적으로 보유세 인상은 찬성한다지만,
금리인상.. 요즘 경기에 맞나 의문이네요.
즉, 인플레를 오역하고 있어요. 수요증가에 의한 인플레가 아니잖아요;; 공급물가 인상에 의한 인플레지.. 그러니가 공급물가 인상에 의한 인플레 고통과 vs 금리인상에 의한 고통을 따져봐야 할 시점이란 의미입니다.
오르는 집값은 상급지~최상급지이지만,
경기와 고용이 안 좋은건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 차상위 등이잖아요.
툭 까놓고, 강남에 사는 부자들 자산 중 부동산 비율 50% 내외일텐데,
서민들은 대다수 내 집 한채가 전재산이니까요.
가난할수록 자산비율 중 부동산 비율이 높고,
경기악화의 직격타는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맞지, 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금융소득이 메인이죠...ㅠ
우리나라 고용시장에서 이들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이 차지하는 고용비율이 근 40%가 되는데, 금리인상은 대놓고 이들에게 직격타니까요.
경기악화로 인한 고용불안정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건 밑바닥 고용시장이죠.
한계기업들은 재무가 안 좋고, 산업이 사양산업인거지.. 고용을 안 하는게 아닙니다. 한계기업들이 죄다 1인기업이던가요?;;;
대부분 아무문제 없습니다. 서민들은 금리 오르면 예금을 하죠.
특례머시기나오면서 뭐 전 회의적이네요
부산도 지금 비싼곳은 상승중인데요 어이없네요 솔직히요
부동산 거품문제는 .. 고스란히 미래세대가 짊어지게 되고.. 이미 n포 저출산 등의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대통령과 정권도.. 부동산 가격 인상이 .. 장기적으로 경제에 도움이 안된다 판단 하는 것 같구요
미국 - 이란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유가 90달러가 '뉴모멀'이 되어서 환율이 1500대에서 내려가지 않는 상황과..
주식장기보유로 유도하는 일관 된 정책이 유지되면 .. 이번 정권에선 하락하는게 아닌가?
조심스러운 예측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가격이 고점아닌가? ( 정권 임기내에서 단기적으로) 라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건 특히 미국-이란 전쟁이 어떤결과를 가져올지... 예측이 어렵죠
그러니 오히려 부동산 가격 예측을 하는게 더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토론측면에선 부동산 가격을 잡아야 한다. 그냥 둬야 한다. 는 토론의 논제가 되지 않나요?
그래서 서울 개발해달라 서울 가격 내려달라..
지방 부동산 내려달라는 이야기는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그 부작용이 얼마나 될 지 몸소 겪어봐야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게 위험하다는 걸 알겠죠.
노숙자라는 개념을 왜 쓰신 지는 알겠으나 다른 비유가 좀 더 건전한 토론의 토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생각이 꺽이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을겁니다.
제가 사회 초년생인 2000년대 후반 집값이 별로였을때는..
대략 5~6년동안 아무도 투자 목적으로 집을 사지 않았어요.
그 시대를 다시 만들어야지요.
아... 많이 떨어 지면 속은 쓰릴듯.....
몇달 전에 서초에 집샀는데.. ㅠㅠ
경기 동남부 중심으로 특히 그럴거 같네요.
송파구는 이미 많이 오른 여파로 현재는 좀 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데요.. 삼전 본사 수원 영통에 있다고 영통집값이 오르고 기흥이 막 오르고 그렇지 않거든요...
삼성전자 사업장엔 보통 그 지역 버스터미널보다 큰 셔틀 터미널이 있으니까요
계속 떨어지지않고 많이오르고 있었으며, 26년들어 억단위로 급등중입니다. 거래마다 계속 신고가구요.
대부분의 수요가 삼성, 하이닉스 임직원이구요
정작 하닉 직원들은 이천에 별로 살지도 않는데,
하닉 핑계로 수요가 탄탄하다며 아파트 많이 지어 놓고서
미분양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은 별로 안내려가요.
하닉 직원들은 통근 버스로 수원, 성남, 강남에서 출퇴근 하는데 말이죠.
금리를 올리면 왜 인플레가 잡힐까요?
한계차주들이 싹 죽어 나가고 수요가 감소하니까요.
그럼 우리나라가 금리를 올린다고 해외수요가 감소하지 않으니 인플레는 안잡히고 한계차주들만 죽어나겠네요.
환율은 금리와 성장의 함수인데 성장이 무너지면 투자자금이 빠져나가겠죠. 그래서 성장이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만 금리를 올리는거구요.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어떤 이유로 금리를 결정했는지 다 나오고 다른 정책자료들을 보면 데이터가 세세하게 다 나와있습니다.
지난 금리인상때는 정말 아슬아슬한 선까지 올렸다가 2금융권들이 터지려는 조짐이 보여서 다시 내렸구요.
계속 올라간다는 믿음을 깨지 못하면,
집값을 잡을 수 없을 겁니다.
집값이 제자리 걸음(안정화) 할 수 밖에 없는
정책을 꾸준히 밀어 붙여야 될 것 같네요.
세금도 조금씩 꾸준히 올리고,
금리도 조금씩 꾸준히 올라가야 할 것 같네요.
윤석열이 종부세 대상자와 세금을
대폭 깎아주어 학습효과가 생기게 한 것이
주요원인으로 판단 됩니다.
다음 정권에서는 다 원위치 될거니
몇년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서울 아파트는
구매한 지 오래된(5년 등 이상) 분들은 이미 전세가 많이 올라서 대출 남은 게 없이 전세금 빼고 나머지는 대출이 없고 > 저만 해도 9년전에 샀는데 대출 0원이에요.
구매한 지 얼마 안 된 분들은 정부에서 대출을 계속 꽉꽉 눌러서 대출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리고 DSR로 계속 관리해서 버는 돈으로 충분히 갚고도 남을 정도 아니면 빌려주지도 않아요.
서울 아파트 보유한 사람들이 못 버틸까요, 자영업이나 사업허시는 분들이 못 버틸까요. 정부는 데이터를 다 볼 텐데 전자는 영향이 별로 없고 후자가 주로 타격을 받는 걸 알고 있으니 금리를 안 올리는게 아니라 못 올리는 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얘기는 다 하시는데 금리 얘기는 아예 안 하시는 건 해결 방법이 될 수 없고 다른 부작용만 크니까 아예 언급조차 안 하시는 겁니다.
인플레는 지속 되면 서민들과 사람도 아닌 것들이 고통을 나눠주니… 집값은 올리고 부담은 덜고 얼마나 좋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