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소스 반신반의로 1회차는 대충 해먹었는데
소스맛이 마라탕집에서 파는거랑 차이가 없더군요..
마라탕/샹궈에만 넣는 재료들은 빼고 범용적인 재료?들만 사다가 제대로 해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연근 감자가 제일 맛있고 버섯은 다음엔 빼야겠습니다..
가격은 마라탕집에서 사먹는거 70%정도 드는 것 같은데 대신 재료가 마라탕집보다는 조금 더 좋은 재료 아닐까 싶습니다
시판소스 반신반의로 1회차는 대충 해먹었는데
소스맛이 마라탕집에서 파는거랑 차이가 없더군요..
마라탕/샹궈에만 넣는 재료들은 빼고 범용적인 재료?들만 사다가 제대로 해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연근 감자가 제일 맛있고 버섯은 다음엔 빼야겠습니다..
가격은 마라탕집에서 사먹는거 70%정도 드는 것 같은데 대신 재료가 마라탕집보다는 조금 더 좋은 재료 아닐까 싶습니다
소스 퀄리티가 점점 좋죠
브랜드 대형마트에서 파는 식자재가 호텔급이고
음식점에 납품되는 식자재가 그 아래라서
집에서 재료만 잘 준비하면 음식점보다
더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