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이 싸서 이용했었는데 단점이 자동으로 큐레이팅되는 곡들을 들을 때마다 이런 곡이 있다고?? 흠.. 스러운거였는데 스포티파이는 딱 좋아할거같은 음악만 추려서 들려주는게 진짜 짱이네요 공간음향 포기해도 큐레이팅은 못잃습니다 ㅠ
멜론 지니 바이브는 없는 음악이 많아 사용안하고 아이폰 유저라 애플뮤직 사용하네요
스포티파이 사용자가 더 많은가 보네요 큐레이션 강점이라고 리뷰가 많네요
테슬라 스포티파이 앱이 이상하게 후져서 듣던 곡부터 이어서 들려주는 게 아니라 매번 처음 시작한 곡으로 돌아가는데 그러면 추천곡이 항상 똑같습니다.
약간 달라지지만 90% 이상 똑같고 순서만 조금 다르고..
안 들어본 곡을 듣고 싶으면 완전히 새로운 곡을 매번 검색해야 돼요.
대중성 위주로 추천하는 것도 별로고..
해당 가수 노래를 계속 추천하거나 같은 국적의 노래를 추천하거나.. 하는 1차원적인 성의 없는(?) 선곡도 자주보이고요.
가끔 반복재생이 풀리면 읭? 스러운 노래를 추천하는게 참 단점이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스포티파이로 가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