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상여금 10억 세금 떼도 5억이고 앞으로 3년은 이렇게 받을겁니다.
삼전도 마찬가지고..
최소 5천채 이상 10억 이상 아파트를 현금으로 살 수 있는데
아파트 공급은 한참 걸립니다.
앞으로 주식으로 돈 번 사람도 많을것이고
유가 급등한 거 공사비 다 반영되면
집값은 오를일만 남았습니다.
하락은 거의 오지 않을 것이라 보고
정부 정책으로는 급등만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용산이나 기타 좋은 곳에 2만채 정도 공급해야 겨우 막을 둣합니다.
무주택자는 팔요한 집은 매수가 좋고, 막연히 하락을 기다리면 안됩니다
집값은 안정화 월세는 상승, 갭은 줄어든다고 봅니다.
지방은 공급보다 수요가 더 빠지고 유동성도 낮으니 하락 할수 밖에 없고, 서울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고 유동성도 높아서 더욱 올라가고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집값 형성에 가장큰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전 무조건 전세대출의 전세 시스템과 1가구 1주택 포함한 보유세 입니다. 이거를 못 건드린다? 그러면 부동산 대 폭등입니다.
그런데 클리앙의 대부분이 40-50대이고 주택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죠? 절대 못 건드립니다.
모공에서도 1가구 1주택 보유세 얘기만 나오면 거의 경끼를 일으킵니다. 정권 넘어간다부터 해서, 그렇게 해서 뭐하게요? 등등. 그래서 전 보유세 못 건드린다고 봅니다. 서울과 서울 인접 경기도는 부동산 상승 또는 폭등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이미 보유세가 있습니다. 종부세.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공시지가가 현실화 되면, 다시 말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많은 사람이 종부세 대상이 되어 실질적으로 보유세를 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1가구 1주택에 대해 지속적인 세제 혜택을 행정부나 정치권에서 계속 만들거나 부과 기준 상향을 하는 식으로 보유세를 안 내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혹시나 해서 적는데 저는 일률적인 보유세 부과에 찬성하는 편 입니다. 현실적으로 정치권에서 이런 정책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공급은 거의 막혔고, 유동성은 계속 풀리고 있으니까요.
상승 속도를 늦추고, 정상화(?)노력을 통해 증세하려는 의도 정도 있는걸로 보이네요.
반대는 몇개 없구요..
화폐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집값이 급등후 어느정도 내라는건 있어도
장기적인 하락은 힘듭니다.
물가 상승률정도만 올라줘도 선방한거죠.
심지어 한국 부동산은 각종 규제가 있어와서 자산 건전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일본처럼 장기 디플레이션 사회가 되면 내리겠죠.
저라면 지금 안사고 그돈으로 코스닥 투자할듯
하이닉스 이천 쪽이면.. 강남 진입하거나.. 집 평수를 늘리거나 하겠죠.
대기업 신입사원 연봉은 5천이상, 부장급 되면 1억원 정도...
통화량 m2의 공급은 계속 들어나는데
집값이 내리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수요자 입장에서는 내리기를 바라겠지만 금융대출은 어쩔 것이며, 이에 따른 은행부실과 금리상승, 소규모 자영업자 대출 축소와 금리인상에 ...감당할 수 있을까요
부동산 정책의 최선은 예측가능성의 확보인데 정권에 따라 오락가락...
1세대1주택 보유세 강화로 집값이 내릴까요? 사는 사람은 보유세가 낮아질까요?
고객중 의사분이 있는데 연봉은 세전 2-3, 세후 1.6정도되는데 김현미 시절 상속받은 집하고 해서 2채 종부세 1.3억 내라고 날라오니 대출받으며 그때부터 저주를 퍼붙네요. 인생에 민주당은 없다며...
그냥 정책에 대한 예측가능성 높히고 공급을 늘리며 적정한 가격의 임대 혹은 공급을 유도해야 하면 될 듯 한데...
쉽지 않겠죠
유럽과 미국의 고속등층과 비교 해봐도 한국 고소득층이 소득에 비해 비싼 집에 살고 있죠. 계속 이렇게 둘 건지가 화두가 아닐까 싶네요.
저는 드라마처럼 집도 너무 최상급지만 나와서 문제 인것 같습니다
지방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3구 아니면 사실 그렇게 문제가 크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2021년 서울 비강남3구 신축 브랜드 아파트 매매가가 10-12억 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오른다 오른다 하니 분위기상 그냥 오르는 것 같은 영향도 있어 보이고....
1000세대 아파트 중에 1,2채가 좀 가격 올라 거래되면 다 오른 것 같은 착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게 시세인가도 잘 모르겠고요
개인적으로 답답한 것은 정치권이나 뉴스에서 갈라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박탈감을 조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안에서 돈을 벌려는 사람도 있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안팔리면 그냥 내려가는데... 전 최근 상가, 꼬마빌딩의 투기적 세력이 감소한 것이 좋은 시사점을 준다고 봅니다.
임차인이 소득이 임대료 감당이 안되니 가격이 내려가더라고요.
능력도 안되는데 10억 20억 집 가지고 있는게 사치죠.
그리고 화폐 가치가 떨어진거니, 상속세도 깍아달라고 하지말고 내고 상속하고 상속세 내면 다 하면 되겠습니다.
저도 공감하는데 한국의 주식은 너무 이상한 기업들이 많아서요.
개미돈을 꽁돈으로 생각하고, 조작하고 그런 회사들이 적지 않아 보이니...
투자할 회사가 잘 안보이더라고요. 이통이 시장의 투명화를 언급한 것은 방향은 잘 잡았는데 우리 기업문화가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노동자 중에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비율이 20퍼센트도 안됩니다.
비싼 부동산 보유자와 낮은 부동산 보유자간 과세 형평성이 맞지 않아 그간 분노가 생겼을 뿐이었죠.
자기 능력에 맞게 사는 것이나 개인적으로는 굳이 서울 강남에 목숨 걸 필요 있을까 생각 합니다만...
부동산도 떨어질때 되면 떨어집니다. 안떨어지는 자산은 없어요
기억에 없겠지만 2010년 초에는 아무도 집산다는 사람이 없었죠
그냥 다같이 안고 죽어가는 길밖에 없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