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 기독교의 이스라엘 짝사랑 원인을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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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이 재밌네요
결국 예수가 모든 인류를 구원했다는 그 신약의 서사와 별개로
유대인은 유대인 나름대로 선택받은 민족이 맞다는 해석을 하는군요..
어쩐지 한국 기독교에서 맨날 유대인의 우수성을 떠들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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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수가 모든 인류를 구원했다는 그 신약의 서사와 별개로
유대인은 유대인 나름대로 선택받은 민족이 맞다는 해석을 하는군요..
어쩐지 한국 기독교에서 맨날 유대인의 우수성을 떠들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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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입장은 "아닌데, 우리도 구원 받을 수 있는데,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예수 인정 안하는 유대인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일이고 기독교인들 입장에서는 유대인 짝사랑이죠.
우리나라에 미국선교사에 의해 전해진 개신교는 아쉽게도 에머슨 계열이 아니고 하나님이 제일 쎄다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한다 류의 하나님을 인격화, 인격신으로 받드는 3류 사이비 수준의 개신교입니다.
그래서 여의도순복음교회도 개신교 내에서는 사이비 논란이 오랫동안 이어졌구요. 통일교 신천지 같은 개신교 계열의 사이비들이 끊임없이 생겨난 것입니다. 인격신 religion은 샤머니즘과 궁합이 너무 잘 맞거든요.
이제는 도마복음이 세상에 나왔기 때문에 개신교 신자들도 도마복음을 배우고 믿고 따르게 되면 다 사라질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마복음의 유명한 구절은 3장인데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이 너희에게 '보라, 하느님 나라가 하늘에 있다'고 말한다면, 하늘의 새들이 너희보다 앞서 갈 것이다. 그들이 '하느님 나라가 바다에 있다'고 말한다면,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앞서 갈 것이다. 오히려 하느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밖에 있다."
여기에 유대인 팔레스타인 개나 소 같은 구분이 있는 것이 아닌 것이 하나님이라서요...
무조건 믿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