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대사 "韓과 상호의존적…호르무즈 함께 극복해야" | 연합뉴스TV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가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위기를 한국과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양국 에너지 안보의 '상호 의존성'이 높다고 말했는데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오커스를 통한 호주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은 '별개'라면서도 우리 정부의 '비확산' 준수 노력을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호주대사 "韓핵잠, 핵무기 아니라는 신뢰가 핵심…협력할 것" | 연합뉴스
연합뉴스와 인터뷰…"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한국과 함께 헤쳐 나갈 것"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는 한국이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국제사회의 신뢰가 중요하다며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로빈슨 대사는 지난 9일 연합뉴스·연합뉴스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국의 핵잠 도입에 대해 호주는 "전혀 비판적이지 않다"며 "한국은 전략적 환경에 맞춰 방위 역량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도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를 통해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추진 중이다.
그는 양국의 핵잠 도입에 대해 "핵심은 불법 핵무기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 확보"라면서 "호주는 초기부터 투명하게 대응하면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력해 독립적인 국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핵잠 도입에 대해서도 의도를 왜곡하려는 시각이 있을 수 있다"면서 "한국이 IAEA에서 호주의 관련 노력을 지지해왔듯이, 호주도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빈슨 대사는 또 오커스의 첨단 군사기술 개발 협력인 '필러2'에 대해 "한국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며 향후 협력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본문 생략)
오커스가 지지부진해지거나 어그러지면 다른 옵션을 생각 해볼만 하죠.
프랑스랑 같이 핵추진 잠수함 개발하고 핵추진 우라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거, 배 맹그는게 쉽지 않다니까요. 잘 오셨어~~아주 잘 오셨어요.
그 누구더라...군함은 커녕 카누도 못 깎는다고 그러던데...아유~~ 저희는 잘 만들죠~~싸게 해드릴게. 같은 버젼으로다가 뽑아드려? VLS에 탄도미사일 싸~~아~~비스~~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