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고기에 와인 마시러 우육미라는 고깃집을 방문했습니다.
예전부터 꽤 유명하긴 했는데 갈일이 생각보다 없다가 우연히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서 갔는데요.
매장이 생각보다 넓더군요. 2층까지 같은 매장이었고 고기는 주문하면 초벌 후 가져와서 팬에 알맞게 구워줍니다.
5명이 가서 티본 600그람에 엘본 509그람 거기에 안심 400그람에 육회, 볶음밥 술국까지;,,, 생각보다 많이 먹었네요.
고기는 상당히 맛있었구요. 친구들도 다 만족해 했습니다.
저희 빼고는 대부분 데이트하는 커플들이던데. 부,, 부럽더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