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주문할때 4층이상은 추가금이 붙네요.
엘베없는 빌라 딱 4층인데 이렇게 되네요.
아니 내가 돈 주고 샀는데 왜 집에 올리고 원하는 곳에 설치비용을 또 오는날 지불을 해야하냐고…
이게 맞나 싶어요.
대체 얼마짜리 사야 안붙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몇십이 아니라 몇백 몇천 만원짜리 사면 안붙으려나요…
가구 주문할때 4층이상은 추가금이 붙네요.
엘베없는 빌라 딱 4층인데 이렇게 되네요.
아니 내가 돈 주고 샀는데 왜 집에 올리고 원하는 곳에 설치비용을 또 오는날 지불을 해야하냐고…
이게 맞나 싶어요.
대체 얼마짜리 사야 안붙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몇십이 아니라 몇백 몇천 만원짜리 사면 안붙으려나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대 하시며 푸세요, 믹스커피도 한 잔 ^_^
2층 3층 이셨으면 비용이 안붙었죠. 4층이니까 붙죠. 라는 당당한 가구 업체들…
하…
제가 도쿄 근처 '오오미야'라는 광명시 같은 소도시에서 3개월 정도 산 적이 있는데, 그 때의 경험으로 보면 일본 가구업체들은 저리 교묘하게 돈 뜯어내진 않을듯.... 전 극렬반일주의자에 가까운데 그 때 많은걸 느꼈어요, 일본에 대해. 님께서 열받는 것에 십분 동감합니다. 이건 뭐 지들 꼴리는 대로 정해요, 님 말대로 업체마다 제각각 ㅎㅎㅎ
캐바캐라서 보통 일본에서는 사전에 몇층인지 확인하고 비용을 올립니다. 그나마 한국이 싼편이에요. 일본 우버잇츠는 테이크아웃대비 1.5-1.8배로 사람이 움직이면 드는비용이 더 높더라구요.
비싸서 안사던지, 아님 깎던지, 다른 매장 가보던지 고객이 판단을 하지요.
우리나라 양아치들은 오로지 팔아쳐먹을 요량으로 안알려주는 거에요. 부동산 중개사들도 전화로는 절대로 근저당 설정 같은거 걸려 있어도 말안해줍니다, 중개사를 가장한 양아치들요. 인터넷으로 딱 올려놓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전3층입니다 사다리차 부르는 값이라 생각했습니다
아~~ 추가금 그건 좀 요금에 붙여서 끝내는게 구매자에게 혼란을 없애는거 같아요 추가금(추가 작업 인건비)은 4층아니라 전선 길이 이동비용에 따라 늘어 나더라고요
엘베있으면 0원이고…
이게 업체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그니까 가구 살때마다 배송당일 드릴 1만5천에서 5만원 정도의 추가금 준비해놓고 주문해야한다는걸 처음 경험해서 그런거같아요.
본가는 엘베가 있어서 가구가 뭐가 오든 0원이었어서요…
추가 공임은 기사 몫이라서
배송때 지불하는 걸꺼에요
아니 침대는 1만6천원이었는데 거실 티비장은 4만원달라하고…
업체마다 뭐가 기준인지 모르겠어요.
기준을 명확히 해야 서로 이해가 가지 않나 싶어서…
침대 가 1만6천원 받다보니까 4만원 받는다니 양아친가 싶…어요…
대략 2만원이면 되나? 싶다가도 이건 왜 4만원? 이렇게 된다니까요…
일단 몇백에서 몇천 몇억 짜린 안사봐서 모르싰습니다.
얼마일진 안적고 추가금 붙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데도 보이고 그 올려주는 비용의 대중이 없어서 전 대략 2만원 내에서 해결되지않나 했는데 5만원 부르는 업체도 있고 그러니 속터지죠.
출고해서 배송업체에 넘기면 현장에서 생기는 변수에 대한건 판매자가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이니까요.
지금 살고계신 곳에선 얼마 정도 나왔으니 그걸 기준 잡고 다음 번엔 그 데이터 기반으로 미리 대비하는 수 밖에요..
그거 가구 가격에 처음부터 얹고 추가금 없애라고 하면...
엘베 있거나 1층에 사는 사람은 손해를 보고,
계단만 있는 3층, 4층 이상 건물에 있는 사람은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됩니다.
가구 유통사와 가구 운반 설치업자는 사업자가 별개인 경우가 대다수고,
(기준은 결국 운반 설치업자의 인건비...)
운반 및 설치는 결국 운임에 얹어지는데... 계단 올리는게 장난 아닌 일이니까요.ㅠㅠ
지역이나 현장 상황 따라 추가금 제도가 유지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B2B 사무용 같은 경우는 그냥 대놓고 계단 있고 엘베 없으면 추가금입니다. ㅠ
이 배송업체는 비용이 이렇게 발생할겁니다 를 언급하여야 서로 속터지진 않을텐데 아모르겠습니다.
사고 나서 배송기사의 일방적인 올려주고 설치금액 통보만 있으니까 좀 그렇네요.
제가 삐뚤어진걸까요.
인테리어 업계, 가구 업계 등등 양아치들이 유독 창궐하는 분야가 우리나라엔 허다해요. 교활하게 판매업체는 배송기사 소관이니 난 몰라요...하고 오리발, 지들은 이미 팔아쳐먹었으니 지 일 아니다 이거죠 -.-
1. 정가주고 샀는데 배송료를 또 달라고 하니 당황했다
2. 처음부터 배송료 말 했으면 별 말 안했을텐데 배송료에 대해 사전에 말이 없었는데도 갑자기 붙어서 당황했다
중 어느것으로 사람들이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네요
나중에 중고로 처리할때 골치죠.
빌라의 단점이라기 보다 대형가전의 단점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보면 우리나라가 인건비에 인색해요...
가전도 삼전급 정도 대기업 아니면 추가 배송비 붙는경우는 허다합니다.
운송을 판매처에서 직접하는게 아니라 배송업체를 따로 쓰기 때문인거고.
"엘리베이터 없을시 N층부터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현장상황에 따라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고 명시해놓을것 같은데요.
저건 판매자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이번 가구는 3만원 받을래나? 4만원? 2만원? 예측이 안되니…
기본 얼마에 추가비용+
설치기사 전화오면 집에 올려서 설치까지 얼마 나올예정인가요? 물어봐야합니다.
이게 난 미리 대비 못하는 상황이나 다름없다는거에요.
그정도 여유분 금액이 없는건 아니지만요.
추가금 내는 게 합리적이지요
가구판매업체 문제가 아니고..
운반비용이 지역마다 근본없이 다 달라서 그래여.
자세히 살펴보시면 영세가구 위탁일수록.. 도심지 밖일수록.. 빌라지역일수록... 포타로 배송하는 아저씨들 보시면 나이 엄청많을거에여..ㄷㄷㄷ
배송비 복불복 인 이유져 ㄷㄷㄷ 병원비 약값 연동입니다 ㄷㄷ
그래서 사람들이 맨날 트럭 몰고 가서 싣고 오죠.
우리 나라 배송비는 정말 싼 거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주지 머. 라고 생각하시면 좀 덜 스트레스 받으실 꺼에요. 물론 업체에서 미리 잘 표시하면 좋겠지만 배송 업체마다 차이가 있으니 그런 거 아닐까요.
미리 알려주는 방식의 단점은 언제나 최대 금액으로 표시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거죠.
과거와 많이 달라졌어요
다만 표준화된 가격 정책은 필요할듯 합니다
표준화를 원한다는거에요…
이동거리 km당 xx원.
계단 1개 올라갈 때마다 1개당 yy원.
억지로 표준화야 할 수 있겠습니다만 결국 지금보다야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상향표준화죠 ㄷㄷㄷ
먼가 근본은 없는거 같은데.. 자세히 살펴보면 촤저가 입찰인 그런.. 느낌이져 ㄷㄷㄷ
표준화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층수도 중요하지만,
엘베 없는 빌라나 아파트 배송의 경우
배송 물건의 무게와 부피도 중요합니다.
무게 10kg, 15kg, 30kg, 45kg 그 이상 무게
부피 50리터, 100리터, 200리터, 400리터 등등
이게 맞나 싶어요.
3층, 2층은 왜 안붙냐는 의미이신가요?
미리 고지하지 않은 점은 잘못했지만
역지사지해서 내가 무게 나가는 가구를 배송한다면,
일당을 얼마 받아야 할지 생각해 보면 될 것 같네요.
엘베있는 빌라나 아파트에
30kg 무게의 가구 각각 10개 배송시
작업자 일당과
엘베 없는 빌라나 아파트 4층에
같은 무게 가구 10개 배송시
작업자 일당 차이가 꽤 나야 할 것 같네요.
엘베 없는 4층 배달시에는 본인 몸도 상하고,
배송중 가구가 실수로 파손될 위험도 있고
작업자 입장에서는 엘베 없는 빌라나
아파트에 1개 배송하는 것보다
엘베 있는 빌라나 아파트에
4-5개 배송을 선호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만약 공장에 와서 가져가면 15만원 짜리 가구가
배송비가 10만원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공장이 집에서 가깝다면, 직접 가져 갈 것 같네요
우리 나라는 본인 인건비는 제값 받아야하고,
다른 사람 인건비는 저렴해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