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이들은 정말 불쌍합니다..ㅠ미국의 오폭이든 뭐든 미국에게 끔찍하게 대량 학살당한 아이들이니까요. 다만 이런 이란이 민병대에 아이들도 모집하고 위험한 임무도 줬었다가 한 아이가 희생되기도 했었는데 이란도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종교앞에서 희생시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란 국민들이 만명넘게 학살 당한것은 저들이 아예 묻어버렸네요.자기들 정치적으로 이익이 안되니까 그렇겠죠. 그 피해자 가족분들은 보면 화 많이 날듯.
반틴
IP 39.♡.82.157
04-12
2026-04-12 07:15:48
·
군 부대 바로 옆 초등학교 일차 타격,
그를 보고 놀라 달려온 본래 목표 어른들 (아마도 군인 부모들) 30분 간격 2차 타격.
미친 놈들이죠.
청금석
IP 218.♡.143.94
04-12
2026-04-12 07:33:51
·
@반틴님 아.......... 이것도 몰랐던 정보네요. 사실이라면 일부러 애들을.....?!??
@청금석님 저 1400명이라는 숫자도 당장 2023년 10월 7일에 하마스가 벌인 일의 희생자 수입니다. 첫날에만 대략 1200명 이상 죽었죠. 250명 납치하고.. 이스라엘 성립 이후에야.. 훨씬많겠죠. 남의 나라 일에 님처럼 감정 몰입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들은 저들의 사정이 있는 거에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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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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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금석
IP 218.♡.143.94
04-12
2026-04-12 08:07:39
·
@컴구조님 남의 나라 일에 님처럼 감정 몰입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들은 저들의 사정이 있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요? 제가 감정몰입을 하던 말던 님이 왜 평가를 하시죠? 지구상에서 말살해야 마땅한 '시오니스트'들에게 분노를 표출하는걸 '의분'이라고 합니다.
저들의 사정이 있으니 님처럼 양비론이나 펴라구요? 그 사정이 뭔지 백일하에 다 드러나 있습니다. 읽어보면 결론이 뻔합니다. 제가 한 번 구약의 창세기 아브라함 시절부터 소위 '선택받은 민족'의 정체를 알려드려볼까요? ^_^
끝이 날수는 있을까요? 이스라엘 주장대로라면 우리도 고조선, 고구려땅 되찾으러 가야죠. 안가나요?
청금석
IP 211.♡.87.208
04-12
2026-04-12 10:57:12
·
@새끼발꼬락님 발꼬락님? 역사공부 좀 하셔야겠어요.
팔레스타인인들과 바빌론 유수 때부터 그 곳에서 농사짓고 살던 유대인들은 서로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셀레우코스 왕조 이후로 사이좋게 탄압도 받고 하며 잘들 살았습니다.
19세기 후반 난데없는 놈이 나타나 '시온주의'라는 해괴한 발상을 들먹이며 무지한 유대인 대중을 현혹해서 1920년대부터 영국 유대인 등의 자금의 힘으로 팔레스타인 땅에 침투하여 분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1945년부터는 대놓고 '테러'를 밥먹듯이 저질렀죠. 심지어 그 땅에 주둔하던 '영국군'에게도 테러를 행했어요. 실례지만 이런 역사는 모르시죠?
그 땅은 팔레스타인인들과 '평화롭게 그들과 공존하던 "선량하고 가난하지만 마음이 부자였던" 유대인'들의 땅입니다. 학살전문가, 기자살해 전문가, 병원폭격전문가, 어린이살해전문가인 '시오니스트'들의 땅이 아니라요. 아셨죠? ^_^
새끼발꼬락
IP 58.♡.21.71
04-12
2026-04-12 11:53:45
·
@청금석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대로 할말이 있고 이란(팔레스타인)은 이란대로 할말이 있다라고 댓글을 시작했는데 못 읽으신걸까요?
@새끼발꼬락님 이스라엘 멸종대상인 '시오니스트' 인간쓰레기들의 말은 말짱 헛소리이며 거짓말이고, 이란은 선전포고 없는 기습공격을 당한, 할 말이 있고 우리가 경청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일부러 회피하시는 걸까요? 제 말의 핵심을?? 그런 인간쓰레기들이 할 말이 있다구요?? ㅋㅋㅋㅋ
새끼발꼬락
IP 211.♡.83.63
04-12
2026-04-12 14:14:10
·
@청금석님 이스라엘 주장대로라면 우리도 고조선, 고구려땅 되찾으러 가야죠. 안가나요? 했는데 못 읽으신걸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재원아빠
IP 104.♡.72.16
04-12
2026-04-12 10:43:28
·
여기에 코리안 시오니스트들 많네요. 요즘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편들고 싶으신가요? 과거의 과거를 끌어들여서 물타기 하지 마시고, 이번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만 보면 된다고 봅니다. 이란 내부의 일은 자국이 알아서 하게 놔두면 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언제부터 타국의 인권에 관심이 있었다고, 선전포고도 없이 폭격을 하고 민간인을 학살하나요.
청금석
IP 211.♡.87.208
04-12
2026-04-12 10:50:31
·
@재원아빠님 맞네요 맞아, '코리안 시오니스트'... 보나마나 개신교 신자인듯 ㅉ ㅉ
아는 것도 거의 없이(심지어 바이블에 대해서도 모르는) 오로지 무당같은 목사 또는 목회기술자들 말만 듣고 자신들의 신을 살해한 유대인을 물고 빠는... 답이 없습니다.
이란 내부의 일은 일차적으로 자국 시민들이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죠. 그게 자주국가의 기본이란 것을 알리가 없죠 ㅎㅎㅎㅎ. 님의 시원한 댓글을 보니 기쁩니다.
IP 66.♡.172.158
04-12
2026-04-12 11:49:38
·
이스라엘 옹호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트럼프를 상당히 좋게 보는 명예 마가 분들이 많더라구요
청금석
IP 211.♡.87.208
04-12
2026-04-12 12:09:56
·
@님 맞아요. 뭔가 정신상태가 '도람푸' 수준인것 같아요. 오프로 모이게 해서 마가 모자나 하나씩 선물하죠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이런 이란이 민병대에 아이들도 모집하고 위험한 임무도 줬었다가 한 아이가 희생되기도 했었는데 이란도 아이들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종교앞에서 희생시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란 국민들이 만명넘게 학살 당한것은 저들이 아예 묻어버렸네요.자기들 정치적으로 이익이 안되니까 그렇겠죠.
그 피해자 가족분들은 보면 화 많이 날듯.
그를 보고 놀라 달려온 본래 목표 어른들 (아마도 군인 부모들) 30분 간격
2차 타격.
미친 놈들이죠.
우연한 실수가 아입니다 ㄷㄷㄷ
수습과 파악에 시간이 많이 걸린것도.. 군 경찰 소방관 다 날라갔는데 할사람이 없어서이져 ㄷㄷㄷ
치밀하게 아예 씨를 말려버릴려는 고도의 계산된 시간차 연쇄폭격입니다...
참.. 저 정권도.. 이미지 포장 잘 하는 듯.. 시위하다 학살당한 자국민 유족이 보면.. 저런 장면도 상처겠죠.
누가 보면 인권 위하는 국가 인줄.. -_-;; 지금도 시위관련자는 색출해서 처단한다죠. 한국 전쟁중에 반대파 숙청하듯..
그냥 중동 문제는 신경 끄는 게 좋습니다. 이건 뭐.. 한번 끌려들어가면..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답도 없어요.
이스라엘도 하마스에게 1,400명 이상의 민간인이 학살당했고.. 그 후폭풍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죠.. 배후 세력이 이란이라고 본 것이니..
혹시 하마스 출범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니면 이스라엘 독립 이후 80년 동안??
저 1400명이라는 숫자도 당장 2023년 10월 7일에 하마스가 벌인 일의 희생자 수입니다.
첫날에만 대략 1200명 이상 죽었죠. 250명 납치하고..
이스라엘 성립 이후에야.. 훨씬많겠죠. 남의 나라 일에 님처럼 감정 몰입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들은 저들의 사정이 있는 거에요.
저들의 사정이 있으니 님처럼 양비론이나 펴라구요? 그 사정이 뭔지 백일하에 다 드러나 있습니다. 읽어보면 결론이 뻔합니다. 제가 한 번 구약의 창세기 아브라함 시절부터 소위 '선택받은 민족'의 정체를 알려드려볼까요? ^_^
제일 큰걸 잊었네요. 팔레스타인 인종청소도 전문입니다. 히틀러한테 잘 배웠나봐요.
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감성과 신념으로 꼬인 사람들이 참 많네요
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ㅋㅋㅋ
2. 혁명수비대는 일부로 초등학교와 병원근처에 진지와 핵심자산을 배치했습니다.
3. 아이들이 죽는건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이란독재자 손에 죽은 어린이가 더 많습니다.
님말이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하는데
한쪽만 악마화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꽤 있네요
저도 여기에 한표입니다.
둘다 내땅이 선조들의 땅인거고 둘다 이래저래 학살하고 있는건데 누구는 선하고 누구는 악하다?
끝이 날수는 있을까요?
이스라엘 주장대로라면 우리도 고조선, 고구려땅 되찾으러 가야죠. 안가나요?
팔레스타인인들과 바빌론 유수 때부터 그 곳에서 농사짓고 살던 유대인들은 서로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셀레우코스 왕조 이후로 사이좋게 탄압도 받고 하며 잘들 살았습니다.
19세기 후반 난데없는 놈이 나타나 '시온주의'라는 해괴한 발상을 들먹이며 무지한 유대인 대중을 현혹해서 1920년대부터 영국 유대인 등의 자금의 힘으로 팔레스타인 땅에 침투하여 분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1945년부터는 대놓고 '테러'를 밥먹듯이 저질렀죠. 심지어 그 땅에 주둔하던 '영국군'에게도 테러를 행했어요. 실례지만 이런 역사는 모르시죠?
그 땅은 팔레스타인인들과 '평화롭게 그들과 공존하던 "선량하고 가난하지만 마음이 부자였던" 유대인'들의 땅입니다. 학살전문가, 기자살해 전문가, 병원폭격전문가, 어린이살해전문가인 '시오니스트'들의 땅이 아니라요. 아셨죠? ^_^
일부러 회피하시는 걸까요? 제 말의 핵심을?? 그런 인간쓰레기들이 할 말이 있다구요?? ㅋㅋㅋㅋ
이스라엘 주장대로라면 우리도 고조선, 고구려땅 되찾으러 가야죠. 안가나요?
했는데 못 읽으신걸까요?
과거의 과거를 끌어들여서 물타기 하지 마시고, 이번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만 보면 된다고 봅니다. 이란 내부의 일은 자국이 알아서 하게 놔두면 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언제부터 타국의 인권에 관심이 있었다고, 선전포고도 없이 폭격을 하고 민간인을 학살하나요.
아는 것도 거의 없이(심지어 바이블에 대해서도 모르는) 오로지 무당같은 목사 또는 목회기술자들 말만 듣고 자신들의 신을 살해한 유대인을 물고 빠는... 답이 없습니다.
이란 내부의 일은 일차적으로 자국 시민들이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죠. 그게 자주국가의 기본이란 것을 알리가 없죠 ㅎㅎㅎㅎ. 님의 시원한 댓글을 보니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