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절 015B 참 좋아해서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가끔 들으면...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거울을 보면 이제 스물 갓 넘겼던 아이는 어디갔는지... 가끔은 나 자신에게 낯선 모습이 비춰집니다. 아직 그 시절 풋내기에 머물러 있는 마음은 물리적 시간의 흔적을 버거워 하네요.
이 시절 015B 참 좋아해서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가끔 들으면...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거울을 보면 이제 스물 갓 넘겼던 아이는 어디갔는지... 가끔은 나 자신에게 낯선 모습이 비춰집니다. 아직 그 시절 풋내기에 머물러 있는 마음은 물리적 시간의 흔적을 버거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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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캐나다에서 몇년 지내고 와서
자연스럽게 군 면제된 그분이네요
저는 이 곡 뿐 아니라
장호일의 보컬이 너무 기괴해서 그의 곡들을 듣기가 힘들고
인더스트리얼 같은 데나 넣으면 될 거 같은 보컬이
발라드로 인기있기도 한 게 참 신기합니다.
그래도 90년대는 폭발적으로 참 많은 것들이 쏟아져나온 시기라는 점에서 그립읍니다 ㅠㅠ
혁신도 전설도 쓰레기도 병맛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