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난하다면 무난한데...
아무래도 기대작이다 보니 좀 약한듯 하네요.
로코로 갈 꺼면 그냥 빵빵 터지는 로코로 가지..
폭군의 셰프도 초반에 빵빵 터지다 궁중 암투 가면서 짜게 식었었죠.
우리나라 드라마 트랜드인가요? 코미디에 암투나 미스테리 끼얹기...-_-;;
폭삭이나 나의 아저씨 보면 아이유가 연기를 못하는게 아닌데 역에 어울리지가 않네요.
차라리 고윤정이나 한소희 씨가 했으면 어땠을가 싶기도 하고...
남주는 뭐 아직 연기 보는 분이 아니라 ㅎㅎ
진행도 좀 느리고 아쉽네요.
그래도 보긴 할 거 같습니다. ㅋ
아무래도 기대작이다 보니 좀 약한듯 하네요.
로코로 갈 꺼면 그냥 빵빵 터지는 로코로 가지..
폭군의 셰프도 초반에 빵빵 터지다 궁중 암투 가면서 짜게 식었었죠.
우리나라 드라마 트랜드인가요? 코미디에 암투나 미스테리 끼얹기...-_-;;
폭삭이나 나의 아저씨 보면 아이유가 연기를 못하는게 아닌데 역에 어울리지가 않네요.
차라리 고윤정이나 한소희 씨가 했으면 어땠을가 싶기도 하고...
남주는 뭐 아직 연기 보는 분이 아니라 ㅎㅎ
진행도 좀 느리고 아쉽네요.
그래도 보긴 할 거 같습니다. ㅋ
확 성공은 아니고 16퍼센트에서 10퍼 초중반으로 마무리되었었다곤 합니다.
황후의 품격이 막장극이라 중독성은 높았었구요.
공중파 드라마가 망해가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이미 푸라닭 광고모델인건 알고 있어서 그런지 그 씬은 정말 어색하더군요 갑자기 급발진하는 느낌마저 들고..
이번은 좀 어색하더라구요.. 뭔가 목소리 톤도 안맞고.
이런 스타일이 처음은 아닌데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암튼 저 아이유 안티 아임다! -_-;;)
조심스럽게 추정해봅니다.
웹소설 스타일은 한두편 일때는 흥미롭지만
대세가 되면 식상하기 딱 좋은 주제라고 봅니다.
대비역의 공승연 배우의 연기는 좋은데 혼자서 너무 사극톤이라 살짝 언밸런스하다는 느낌은 있어요
작정하고 남주를 띄우려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남주의 하드웨어는 그럴 만하더군요.
아이유도 이제는 어딘가 나이 든 느낌이 들면서도 '맹랑한 매력'은 살아 있어 좋고요.
저는 웨이브에서 몰아서 봤는데, OTT를 더 늘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