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힘당과 몇 보수 집단+ 언론이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 SNS에 대해 입에 거품을 물고 비판하는 것은 자충수가 될 것입니다.
갤럽조사에서 지난 26년 1월에 조사에 의하면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가 19% , 비호감도는 71% 였습니다.
하지만 전쟁 이후 트럼프 호감도는 크게 낮아졌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호감도는 아마 더 크게 낮을 것입니다.
저들과 수구 언론집단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변호를 하면 할 수록 국민들의 의견과 거리를 두는 행동입니다.
즉, '국힘당 = 이스라엘 = 전쟁 = 원유가 급등 = 서민 고통'이라는 이미지를 만드는 자충수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더욱더 저들의 국민들 고통과 의견을 무시한다는 프레임으로 뉴스를 확대 , 재-생산하는 전략도 좋을 듯 싶습니다.
국민의 보통 정서는 무시한채 무조건 여당의견은 반대한다는 저들의 무지한 조건반사식 행태는 곧 큰 곤경으로 귀결 될 것입니다.
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혹시 대통령이 sns하다 급발진해서 외교문제를 일으켰다 프레임을 잡고 싶은데 생각보다 여론이 좋고 서방국가들도 동참하니 뻘줌해서 그 얘기만 잡고 늘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스라엘 반응이 뭐가중요하냐구요 답답하네
트럼프도 어디 눈치볼 체급의 대통령이 아니니깐 막말을 서슴치 않죠
그런데 그게 온당해 보이나요?? 우리나라 체급이 높아져서 괜찮다는 논리는 딱 트럼프식 사고 같습니다.
“아 뭐 틀린말했어? 왜 전범국이 나대?” 이런태도죠 지금은 약간 “오또케 오또케“ 이러는느낌?
안그래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