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라 안에서
여당 야당 싸우는것만 지켜보고
다이렉트로 외국에 뭔가 말하는 것 자체를 자주 보지 못해서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 sns 하나로 관계가 파국으로 간다는 망상까지..)
그냥 "대한민국" 이라는 존재가 "외국" 에 뭔가 먼저 이야기 한다는것 자체에 너무 생소함을 느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안좋은거 아닌가 싶은데요
한나라의 국가가 할수 있는 말은 당당히 하는 모습을보고 그걸 당연히 생각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물론 고도의 정치, 외교적 수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또 동남아 중동은 은근히 무시하고
서구문화는 숭상하고
뭐랄까 개화기에서 정서가 멈춘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