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6일 KBC 창사 30주년 신년기획대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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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개천에서 용 난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개천에서 일단 용이 되면 그 개천을 다 잊어버립니다. 자기가 이제 출세했으니까, 이루었으니까 자기 삶에 안주하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재명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개천을 잊지 않고 그 개천을 바다로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 온 사람이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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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v.daum.net/v/20250106105702879
정동영의 이 발언은
두고두고 심금을 울립니다.
지금 이 시점에도...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행위에 대해)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 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 - 2026년 4월 11일 이재명
이재명은 대통령(용)이 되어도 고통 받는 세계(개천)를 잊지 않습니다.
외교술(천재성) 넘어선 이재명 대통령의 본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