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추장 스티커를 떼는데 더럽게 안떨어지더라구요. 종이스티커라서 딱 붙어서 안떨어지고 조금씩 손톱으로 밀어야 떨어지고 끈적이는 그대로 남아서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거 정말 재활용되는 건가 의심이 들고 왜 고추장회사는 이런 스티커를 쓰는 거야 짜증도 나구요. 재활용이 되는 건 좀 확실하게 하고 제조단계부터 규제하면 좋겠어요
그거 떼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하루에도 몇톤인데 ..
분리 배출해도 재활용업체에서 다시 분리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