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에도 전기차전용 주차장을 아마도 아파트가 직접 만들고 운영했는데요
입주자대표가 바뀌고 뭘 자꾸 설치하는데(업체의 달달한 용돈때문이죠 선정해줘서 감사비)
지상에 자리좋은곳에 전기차전용으로 설비를 했습니다 업체들여서요
좀 화난사람있는지 그냥 막 주차들 해버리네요 일반차량은 주차하면 벌금이라 문구적혀있는데요
그런데 주차한 차들이 비싼차들만 합니다
또 문제는 여기 전기차 차주가 몇 없습니다 그냥 충전소주차장이 전용주차장쓰시더군요
지하주차장에도 전기차전용 주차장을 아마도 아파트가 직접 만들고 운영했는데요
입주자대표가 바뀌고 뭘 자꾸 설치하는데(업체의 달달한 용돈때문이죠 선정해줘서 감사비)
지상에 자리좋은곳에 전기차전용으로 설비를 했습니다 업체들여서요
좀 화난사람있는지 그냥 막 주차들 해버리네요 일반차량은 주차하면 벌금이라 문구적혀있는데요
그런데 주차한 차들이 비싼차들만 합니다
또 문제는 여기 전기차 차주가 몇 없습니다 그냥 충전소주차장이 전용주차장쓰시더군요
세운사람은 10만원씩 금융치료
나쁜 위치에 지을 이유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자리선정할 때 의견 물어서 선정하지 않나요?
저희 아파트는 자리선정하는데 진짜… A안에서 결국 Z안까지 진행되어서 중간 의견으로 수렴되었거든요.
아파트에 전기차 소유가 0대여도 법에 의해 공동주택에 충전구역을 몇 이상 둬야 하는거니, 화를 내는 사람이 지는거구요.
아파트 주차비가 너무 싸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경험했던 나라들은 공동주택이어도 주차장은 따로 거금을 주고 분양 받거나, 차 없는 주차장 주인에게 월 십 수만원씩 내고 빌려 사용하는 구조였거든요.
그래서 차량은 어쩔 수 없이 가구당 한 대씩 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아파트는 가구당 두 대, 세 대가 수두룩 한 것 같아요.
그러니 만성 주차난…
기존 지하에 충전기 설치된거 지금 지상으로 빼느라 아파트 마다 다 난리입니다.
지자체 지침 같아요.
그리고요
아파트 충전자리는요, 그 아파트에 전기차 소유 수량만 전용이고, 나머지는 일반차량 주차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님 아파트에 전기차 2대인데 충전차리가 6개다 하면 나머지 4칸은 일반차량 주차해도 됩니다.
무슨 아파트 전기차 자리에는 전기차만 대야 하는줄 안다면 큰 착각이에요.
법이 있어서 까다롭지 않나요? 아파트 자체에서 일단 그렇게 하도록 조례를 정해야 하고, 그 조례를 지자체에서 허가를 해 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런 겸용이라고 스티커 붙여놔야 혼돈이 없겠죠.
우리 아파트는 전기차 숫자 파악해서 나머지는 겸용이라고 스티커 다 붙여놨습니다.
전기차 한 대씩 늘면 스티커 하나씩 떼는 구조겠군요.
직접설치해서 운영하던건 키로와트당 150원인데
업체 달고 들어온건 그 2배...
보조금도 요금도 그 업체가 꿀꺽
리베이트는 협회장이 꿀꺽...
공론화가 필요할듯요
내연차 오너들은 업체운영을 적극 환영한답니다.
- 전기차 차주가 몇 없습니다 : 전기차 수와 무관하게 주차면수의 일정 비율을 만들어놔야합니다. 그 유예기간이 작년에 끝났구요.
전기차 충전 얘기하면서 요즘에 상상속의 리베이트 얘기꺼내면서 입대의만 마냥 욕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본인들이 입대의해서 제대로 하면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저희도 이전 입대의에서 지하주차장에 전기차충전구역을 만들어서 운영을 했는데 전기차 화재 발생시 현실적인 대책이 전무하다 보니 지상에 추가로 전기차 충전 전용구역+전기/일반 병행주차구역을 마련했습니다. 다행히 1000세대 구축이라 지상에도 주차장 공간이 있었고, 어차피 공동주택은 전기차충전구역을 해가 지날수록 의무적으로 늘려야 하기 때문에 조금 앞당겨서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 지하 충전구역은 병행주차구역으로 변경했고요.
업체를 통해서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요즘 리베이트 이야기 많이 나오던데 의심이 된다면 동대표를 하던지 아니면 입대의 회의에 꾸준히 참석해서 감시해야 합니다.
전기차 전용 충전구역에 일반 차량들이 주차할 경우 조건을 갖춰서 신고 가능하니 활용해 보세요.
잘 모르는 사람이 사진찍을 수 있으니,
겸용 주차 스티커 붙여 두는게 좋을겁니다.
이해관계의 충돌이지 누가 더 좋은데 주차해야 한다는건 좀 모순입니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좋은 자리가 아닌 제일 구석지거나 않좋은 자리를 해야 그나마 말이 안나옵니다. 내연차가 많고 전기차주 입장에서는 충전만 할 수 있어도 다행입니다. 저는 전기차인데 3년동안 내연차가 전기차 자리에 주차를 해서 참다참다 이제 보이는 족족이 10만 상품권 보내주고 있습니다. 내집에서 충전 못한게 3년즘 되다보니 인내심이 바닥을 보이더군요. 신고 열심이 3개월 하니 전기차 구역에 내연차 주차가 많이 줄었습니다. 대신 상품권 받은 인간들이 관리소에 딱지 날아왔다고 항의를 엄청 한다고 하더군요. 주차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가까운데 데려고 전기차 충전구역에 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현수막에 큼지막하게 과태료 나온다고 안내해 둬도 신고를 안하면 딱지가 안날아오니 그냥 대는거죠.
그 외 완속인데도 충전요금 비싼 업체 선정하는 아파트는 90% 확률로 리베이트 장난질이 있을겁니다. 이 경우는 관리소장보다 입주자 대표 권한인데 소장에게도 콩고물이 떨어질겁니다. 다만 소장은 해먹고 바뀌는게 일상인데 소장이 자주 바뀌면 대표한테 따지기도 애매해 집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꼭 큰 공사 하고 나면 어김없이 소장이 바뀜니다. 더 쿤 문제는 입주자 대표인데 이 인간이랑 다른 인간 2명이 돌아가며 해먹고 있습키아. 알아도 제가 생업이 바쁘다보니 나설 수가 없네요. 최근 몇 년간 관리소장이 1년 이상 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소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장이 맘에 안들면 입주자 대표가 내치고 입맛에 맞는 소장을 들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전기차 주차구역은 입구 가깝고 좋은 자리 보다는 구석진 자리라도 충전에 문제가 없으면 좋고, 최근 화재등의 이유로 지하보다 지상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도 좋은 위치 보다는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업체가 좋습니다.
이 쪼깐한 아파트 행정도 드럽게 못하고 도둑이 많은데 나라에 도둑이 얼마나 많았을까 싶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라 사실이었던 거죠.
PS : 전기차 둥록 대수 이상은 내연차도 공동주차 가능합니다. 예) 전기차10대 충전기 20대인 경우 10대는 충전전용구역, 10대는 공동주차 가능구역 이런식으로 운영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지하는 공동구역, 지상은 전용구역 이렇게 운영중입니다.
업체에서 뽀찌요? 어디 쌍팔년도도 아니고
저는 규약에 정해진 수당 외 1원도 받아먹은게 없습니다.
달달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심지어 외부에 회계감사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세상이 그리 돌아가지 않아요 시대가 어떤시댄데
그 단지 입대의 분들 이 글 꼭 보시면 좋겠네요
입대의에 정식으로 건의하는 루트가 규약에 있을겁니다. 경로 찾아서 정식으로 항의 또는 의견을 내세요.
공고하고 의견 내라고 할 때는 처다도 안보고 ㅇ의견도 없다가 하고 나면 뒤늦게 업체에 뽀찌를 받아먹었니. 니가 주차 편하려고 하니 이런소리 하지말고요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누군가를 욕하고 싶을 뿐인거죠
전선 가격이 솔직히 설치비의 거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