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긍정회로 돌리고 어떤 의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에는 그렇지 않네요.
이스라엘 건도 이란에게 잘 보이기 위한거다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대통령이 국익을 생각하지 않고 저질렀다라고 하는 분들도 꽤 보이네요.
전 정부때 긍정회로 돌리다 정권이 넘어간 것에 대한 학습효과일까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어서 일까요?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긍정회로 돌리고 어떤 의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에는 그렇지 않네요.
이스라엘 건도 이란에게 잘 보이기 위한거다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대통령이 국익을 생각하지 않고 저질렀다라고 하는 분들도 꽤 보이네요.
전 정부때 긍정회로 돌리다 정권이 넘어간 것에 대한 학습효과일까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어서 일까요?
윤석열 총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저는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윤석열 총장이 정치를 염두에 두고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검찰총장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했었었죠.
이때도 안이하다..라는 평가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랬었군요.
제 기억과는 달라서..
님 말이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겠죠.
커뮤니티에서의 사뭇 다른 분위기가 좀 그렇습니다.
지금보다 잘했냐고 묻는다면 아직 1년차지만
지금이 훨씬 잘하고 있죠.
문통을 너무 깔아 내리는게 문제지
문통과 비교해서 잼통이 못하고 있다거 하는 사람이 있긴 한가요? 그런 사람들 얘기는 그냥 걸러들으면 될것 같은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는지는 기억에서 지웠나보네요 ㅋㅋ
이제 좀만 지나면 역사조작하겠어요 문통성세로
각 정부마다 공과 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못했다..라고 생각하진 않구요.
일부 안이한 부분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때는 대깨문이라는 말이 생겨날정도로 지지하겠다고 했던 분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 대통령에게는 비판의 의견이 꽤 나오는 것 같아서요.
무지성 지지 해야한다는 것은 아닌데 정권 초인데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사뭇 달라 글을 적어봤습니다.
일부 정책이 본인의 이익과 맞지 않으면 잡음이 나올수 밖에는 없죠.
네~~
당청 갈등때 청와대 잘못 묻는것도 생소한 광경이구요. 비주류 대통령 서럽네요.
일부 공감합니다.
그런걸까요?
대통령의 지지율이 70% 못넘는 것에 대해 이상하다 생각했던 것이 문재인 대통령때 80%대를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같은 민주당 대통령인데 비주류여서 그런건가요?
정청래 대표가 관련 사과했고
그런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때 남북회담 빨이 크긴 하죠
문재인 대통령이지요.
알고 쓰신거군요. 알겠습니다.
희한하네요.
분명 문재인 대통령으로 적었는데 문제인으로 되어있네요.
수정은 했습니다.
뭐지?
분명 문재인으로 적었는데 글을보니 문제인으로 되어있네요.
제가 실수해놓고 못본건지..ㅜㅜ
뭔가 생각이 있는 겁니다.
이재명에게 비판도 하고 지지철회도 선언할 수 있지만,
정청래는 비판해서는 안되고,
유시민은 소중하고 무오류의 인물이고,
김어준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면서 비판은 모두 작새 타령,
문재인을 비판하면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위원들은 멸칭을 써서 비난해도 상관없고,
이상하게 이재명 친화적인 사람들은 B라고 붙이고 조롱해도 괜찮고, 그들에겐 동지의 언어를 안써도 된답니다.
이쯤되면 그냥 기호에 따라서 편하게 논리를 가져다 쓰는 것 뿐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오해 살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분명 문재인 대통령으로 적었습니다.
근데 제인으로 되어있네요.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