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을 직접옹호하면 그건 미국을 까는게 되니까요
그래서 굳이 팔레스타인을 끌어들여서
(작년엔 별 말 안하다가? 갑자기?)
미국-이스라엘 연합군에서
만만한? 이스라엘만 발라서 꿀밤 한대 쥐어박은거지요
그러면 이스라엘(미국)에는 적당히 좀 해라!!! 하는거고
맞고있는 이란이 오호라 할 수 있게요
2.
그동안 이스라엘에 침묵하던것도 이익 때문이고
지금 이스라엘을 꿀밤 한대 쥐어박은 것도 이익 때문입니다
(물론 “성경에 써있는 선택받은 민족” 이스라엘 옹호하는 분들 있디만… 논외로하고요)
전자는 막연해졌고 후자는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요
3.
그리고 꿀밤 한대 정도는
나중에 커피한잔 사주며 풀 수 있습니다
지금 집안 식구가 당장 밥을 굶는데 가족들 밥은 먹어야지요
이스라엘과는 어차피 서로 지구반대편이고
필요하면 찾고 아니면 마는 관계입니다
(성경책의 이스라엘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분들 제외)
4.
불안한 분들 뭐 이해는 합니다만
세상일이라는게 주도해서 움직여야할 때가 많아요
가만히 있는것보단 움직이는게
나은 타이밍이니 움직이는겁니다
항상 100%는 물론 없지요
어디까지나 유리한 타이밍을 찾고 하면서 대응해가는거지요
이런거 다 외교부 국정원라인 통해 각 재보고
계산해보고 그리고 띡 하는겁니다
그양반 진짜 참 영리합니다
싸울줄 알아요
뭔가를 할 때마다 놀랍니다. 아니! 이 정도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었어?!?!??? 하구요.
이런 글에는 이 대통령 비판하는 사람들이 의견을 남기지 않는군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은 항상 전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