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지, 유태인인지, 유대교인지, 시오니즘인지, 오르가즘인지 뭔지, 수십년간 싸질러 놓은 반인륜적 범죄가 히틀러,스탈린, 마오쩌둥, 전두환에 비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데,
이스라엘 규탄 시위한 것도 아니고 말도 못 합니까?
아주 오랜 역사를 갖고 이스라엘 비난하는 말 좀 썼다고 댓글이 난리도 아니네요
그렇게 이스라엘 좋으면 토라 열심히 읽고 유대교 믿고 사세요
베니스의 상인에서 샤일록이 유태인으로 그립니다. 왜 그랬을까요?
명확하진 않지만, 스쿠루지 영감 .. 유태인 아닌가요?
가장 근원적인 문제로, 지금 이스라엘 땅 누구한테 빼앗은 겁니까? 그거부터 시작해야죠. 그거 누구 땅이어야 하나요? 우리가 만주가서 원래 여기 내 땅이라고 하면 맞는 건가요?
이스라엘 키부츠 ... 그거 구 소련의 집단농장 같은 거예요. 빨갱이 제도입니다
여전히 여기 클리앙에서도 그놈의 탈무드(탈무드 동화?)때문에 은근한 친근감과 이슬람에 대한 반감이 있는 거고,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거지요
두려움은 이스라엘은 전적인 친미국가라는 점, 이스라엘 모사드가 세계 최고라는 점때문인가요?
이스라엘 비난은 금기입니까? 이스라엘 욕하면 미국 욕하는 겁니까?
한국에는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국가입니다
언젠가는 백년후든 5백년후든 1000년후든,
미국 힘빠지면 사라질 국가입니다
정말 개뿔도 아닌 것들이 미국만 믿고 까불어대죠
석유라도 조금 나면 모를까 ..
미국의 동맹국들은 대부분
이스라엘과 관계가 좋은 편입니다.
우리 나라도 여기에 들어 가는 것 같네요.
반대로 중립이거나, 미국의 동맹이 아닌 나라들은
이스라엘과 관계가 좋은 편이 아닌 것 같네요.
유대인의 자식교육, 유대인의 경제관념, 유대인의... 로 시작하는 책도 대단히 많았었고
어릴때 어떤 선생님은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은 유대인이고 게르만족이랑 한국인이 2위라는 걸로 국뽕 같은걸 심어주려 했던 기억도 나네요. 특히 모태신앙자라면 유대인은 하나님의 백성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겠죠?
그리고, 이스라엘이 선거 제도로 총리 뽑았으니, 그들만의 문제로 축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윤석열 뽑은 우리 국민이 문제인데, 윤석열만 문제이겠습니까
처음 글 쓰신 버전 보면 홀로코스트도 당할만 했다 이런 뉘앙스로 쓰시니 당연히 뭐라 하죠. 지금은 역사적으로 그런 이유에서 당했다는 객관적 상황 설명처럼 수정하셨던데 처음부터 그렇게 쓰면 암말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