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당한 홀로코스트가 인류 역사의 비극인건 맞지만
그것이 지금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이란과 레바논에 행한
전쟁과 대량학살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전범국가로 취급하고 전 세계적으로 규탄하며
반유대주의 전선을 확보해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시의적절하게 잘 반응하셨다고 생각합니다.
P.S 이 일로 유대계 자본이 공격한다는 논리는 어이가 없네요
이스라엘이 당한 홀로코스트가 인류 역사의 비극인건 맞지만
그것이 지금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이란과 레바논에 행한
전쟁과 대량학살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전범국가로 취급하고 전 세계적으로 규탄하며
반유대주의 전선을 확보해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시의적절하게 잘 반응하셨다고 생각합니다.
P.S 이 일로 유대계 자본이 공격한다는 논리는 어이가 없네요
도덕적인 우위라는건 너무나도 쉽게 거머쥐다보니
이래도 안되는거고 저래도 안되는거고...
두들겨맞는 애가 불쌍해보일순있어도요.
둘 다 잘못하고 있다... 먼저 공격한게 누굽니까? "예방"전쟁이란게 말이 된다고 보세요?
'바그라티온 작전'에 비하면 노르망디상륙작전은 '모기가 무는 정도'란 것도 모르지요.
그 소련에 거의 무제한의 물자지원을 한게 미국입니다. 당시 소련 군도 스팸 신물나게 먹었죠. -_-;;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무기대여법(Lend-Lease Act)을 통해 소련에 전차 1만 3천 대, 항공기 1만 4천 대 등
방대한 양의 물자를 지원했습니다.
미국의 지원이 없었으면.. 소련은 독일군 못막았어요.
지원 없었어도 막고도 남았습니다. 물론 희생은 훨씬 더 컸겠지요. ‘어머니‘ 러시아와 그 땅에 대한 쏘련 국민들의 결의와 행동력은 싹 무시하는게 서방의 학자 나부랭이들 수준입니다. 스탈린과 그 지도부의 능력은 물론이구요.
가장 ’하빠리’ 지도부였던 후르시쵸프도 스탈린그라드에서 목숨 걸고 싸웠어요. 그 때 미군은 뭐했나요? 스팸 퍼부어주면 전쟁에 이겨요?
전시 초기부터.. 소련군에 단백질 공급한건 스팸이었습니다. -_-;; 미군 보급은 절대적이었어요.
일단 스탈린그라드 전투까지 버틴 거는 90% 소련 스스로의 힘이 맞지만 그 뒤 반격은 미국의 물자지원덕이었습니다.
그 당시 흔히 하기 쉬운 착각이 소련의 생산능력이 엄청나다는 건데 산업생산능력은 독일이랑 소련이 비슷한 수준이었고
독일은 점령지의 산업시설을 이용가능했는데 소련은 인구의 40%가 독일 점령지에 있었습니다.
미국의 지원이 아니었으면 반격은 택도 없었습니다.
"스팸이 없었다면 우리 군은 고기를 먹지 못했을 것이다."
-소련 2대 서기장 니키타 흐루쇼프
선거 다가오잖아요. ㅎㅎ
위트가 대단하시네요. 많이 웃고 갑니다 ㅋㅋ
미국은 책상위에 엎드려 죽은 ‘제리 폴웰’이라는 돼지를 포함해서 반유대주의 교인들이 되게 많은데, 우리나라는… ㅉ ㅉ
마니 배우신 2찍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신장위구르가 학식까지 요할 사안인가요?
쉽지않네요
반어법이에요, 무식하다는 ㅋ
구태어 설명까지 할 필요도 없는데 드립력이 시원찮으시네요
좀 배우고 오셔야하겠습니다
가일층 더 노력하게씁니다 ^_^
오케이요
간바리마쇼
야…야메떼
니홍고 나이(맞나?)데쓰요 ^_^
^^7
지금 가장 큰 불이익은 석유 문제라 아마도 그에 대한 포석이겠죠.
2찍들이 북한, 중국 인권 문제 언급하는 건 코웃음이 날 뿐이네요. ㅎㅎ
대꾸할 가치도 없어요.
지들이 언제부터 인권에 관심이 있다고....ㅋㅋㅋㅋ
뭐 하나를 비판하면 다른 쪽을 편드는게 되고 그냥 내편 아니면 적인 세계관에서 사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누가보면 이란 헤즈볼라는 민간인 학살 안하는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