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에 대한 언급은
이미 다른 국가들과 어느 정도 합이 맞춰져서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입지는 이제 더이상 강대국들 눈치만 보면서, 숨죽이고만 있을수 있는 나라가 아니며
세계 정세에 문제가 생기면, 좋은 쪽으로 해결될 수 있도로 개입을 어느 정도 해야 할수 없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이미 선을 쎄게 넘은 이스라엘을 두고 침묵하는 건 이젠 더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언급의 강도를 낮추기 위해 사진을 보고 그것만 지적한것 뿐
가짜 사진이든 진짜 사진이든
이미 이스라엘이 행하고 있는 학살은 지구촌에 살고 있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학교와 병원과 민간인이 모여있는 곳을 일부러 폭격하고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가짜 사진이라고 물타기 하고, 마치 자신들은 그런 전쟁범죄를 하지 않는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오히려 이미 인간성을 잃어버린 미치광이들로 보입니다.
그렇죠. 다 계산에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