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4142?cds=news_my 아직도 영화 많이 생각나는데..ㅠ 하늘에서는 다시 할아버님 만나셔서 꼭 안아주시고 못만났던 세월만큼 다시 사랑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일주일인가? 할아버지가 따라 돌아가신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화스토리였군요? 아픔을 동여매고 더 살아주셔서 다행입니다.
이제 정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