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pus4.6이 너프 되었다, 사용한도에 금방 도달한다는 등의 불만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저도 체감은 좀 하고 있지만 CC에 익숙해져 있어서 어떻게든 써보려고 했는데, 한도 문제는 민감하네요. 이번달에 할 작업도 많고요.
일단 이번달만이라도 Codex를 써봐야 겠습니다
요즘 Opus4.6이 너프 되었다, 사용한도에 금방 도달한다는 등의 불만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저도 체감은 좀 하고 있지만 CC에 익숙해져 있어서 어떻게든 써보려고 했는데, 한도 문제는 민감하네요. 이번달에 할 작업도 많고요.
일단 이번달만이라도 Codex를 써봐야 겠습니다
노트북: MacBook Pro 16인치 M4 Max 휴대폰: 아이폰 16 Pro
코덱스로 지휘하고,
오푸스로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나누는 거죠.
에이전트 A : 총괄
에이전트 B : 조사, 설계...
이런식으로 나누는 것이 요즘 추세입니다.
이런 역할 나누기 등을 다 포함 한 것이 하네스구요.
개인이 직접 작업하기 보다는,
그런 하네스 중 요즘 인기 많은 것들이 있죠.
스킬로 풀리기도 하고,
스킬을 포함한 오케스트레이션 툴로 풀리기도 하고요.
대표적 케이스가
오픈클로 아니겠습니까.
클로드 코드나 어떤 CLI나 플러그인에서 이런 테마로 검색해보면,
주르륵 나올거에요.
결국 둘다
클로드코드 opus가 짱이긴 한데 너무 비싸요
일단 캐시 버그는 고쳐진 것 같고 (한도 빨리 도달해 버리는 이슈) 하위 모델도 당분간 효율을 max로 설정하거나 claude.md에 지침을 주면 해결되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