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제 미국중심의 국제 사회는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이미 주요 유럽들도 이스라엘을 비난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홀로코스트에 가장 부담이 있는 독일총리 마저도 이스라엘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은 이스라엘에 대한 2차대전의 빚을 떨쳐버렸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아무말 하지 않는다고요?
그건 경제력 10위, 군사력 5위의 지금의 대한민국 위상과 맞지 않습니다.
포스트 아메리카시대, 중국을 견제하며 유럽과 친근하고 BRICS+글로벌사우스의 모범이 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매우 적절한 처신" 이었다 생각합니다.
정말 새로운 시대입니다!
군사력 5위인데 핵 없고, 연료는 전량 수입국 (현재 진행형)
국토크기, 영국의 절반 (현실)
주변국, 북한 러시아 중국 일본 (현실)
이래서 한국이 강대국이지 못하고 지역 강국인 것입니다.
수치로 보여지는 것 보다 우리나라의 힘은 아직 약해요.
북한은 한반도 적화통일, 중국은 한반도의 소유권 주장, 일본은 대륙진출이 평생의 소원.
당장 주변에 연합할 국가 하나 없죠?
그래서 언제나 홀로서기인 한국 입장에서는 아무 말 안하는게 최상입니다.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와도 힘을 더 길러야 됩니다.
솔직히 통일 & 랴오닝성 및 동북3성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강대국 충분히 가능이예요.
100% 공감합니다
통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삼성은… 우리나라 기업이니까요…
돈은 잘버지만, 입장이 을이라서 그렇습니다. 대외의존도가 높아도 너무 높아요.
조금만 대외 변수가 생겨도 국내 경제가 출렁이니 말 다했죠.
여기저기 아쉬운 나라가 너무 많습니다.
식량,비료,원료,에너지 전부 수입해야 되고, 수출이 막히면 공장들 전부 문 닫는 구조입니다.
필수원자재 수입국에게도 잘 보여야 하고, 수출국에게도 잘 보여야 합니다.
드물게 가진게 없는데도 어느 정도 목소리 내는 국가들 공통점이 있는데,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에너지와 식량 자족이 가능한 국가들이 그래요.
그래서 그냥 마이웨이로 갈 수 있는거죠.
트럼프도 앱스타인 파일로 탄핵 되고, 내타냐호도 비리문제로 감빵 가야죠. 더불러 전쟁범죄에 대한 처벌도 받아야 정상인거죠. 이미 비정상인 것들이 하도 난리를 처놔서 바로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합니다.
다른 커뮤니티라면 쌍욕붙는 나라라고 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