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앞에 딱서서 다른층에 사람 내리기가 무섭게 닫기 버튼 연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사람들 내리고 타려고 기다렸다 닫히는 문에 끼인적이 몇번 있습니다. 저희 건물에 어떤 처자가 매번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무섭게 노려봐 줍니다. 뭐가 그리 급해서 안달인지 안타깝더군요.
냐아옿
IP 125.♡.19.162
04-11
2026-04-11 1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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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관용이 없어지는 이유가 인간들의 지능 저하라 생각합니다. 유튜브 쇼츠와 AI 사용으로 인해 사람들은 바보가 되어갑니다. 어릴 수록 더 심하지요.
예룰루랄라
IP 120.♡.86.251
04-11
2026-04-11 1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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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면 사는게 피곤하더라구요.
저는 문 잡아주고, 기다려주고, 양보하는 배려가 기본이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겨지는 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문희준런스투락
IP 118.♡.70.214
04-11
2026-04-11 1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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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지만 머 어쩔수 없죠.
아이콘
IP 219.♡.199.140
04-11
2026-04-11 1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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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분들이 많군요. 저는 1층인데.. 제가 입구 들어가면 닫히는 문도 다시 열고 기다려 주는 분들이 많아 제가 먼저 올라가세요. 1층입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믾네요. 물론 그냥 휙 올라가는 분들도 있지만 안그런 그런 뷴들는 그리 많지 않운듯 합니다.
쇼팽좋아
IP 122.♡.65.72
04-11
2026-04-11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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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기적인 인간인거죠 개인적으로 다정한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야간미행
IP 112.♡.93.16
04-11
2026-04-11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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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런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비난하지 말고 내 생각대로 합시다. 요즘 엘베 문 열리고 탈 사람이나 탄 사람 있으면 무조건 인사합니다. 조그만 불씨가 되길 바라면서요.
새롬달콤
IP 121.♡.101.205
04-11
2026-04-11 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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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을텐데 라는 가정 자체가 확실한게 아니니 뭐라고 하기 힘듭니다. 내 입장에서는 저 사람들이 들었을텐데 알텐데 싶어도 막상 직접 물어보면 듣지 못했다거나 정말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놓치면 놓쳤나보다하고 소리듣고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기다려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기다려주지않고 그냥 올라갔다고 이렇네 저렇네 생각 해본적도 없습니다.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내 판단과 다르게 몰랐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저는 소리가 들려서 일부러 엘리베이터 잡고 열림버튼 누르고 있었는데 그 분들은 1층 거주하시는 분들이라 자기 집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내 판단이 전부 옳지는 않습니다. 담아두고 있어봐야 내 손해죠.
보이거나 소리나면 당연히 다시 열어주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다만 대게 엘베타고 나면 핸드폰보거나 딴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작성자 분은 들었거나 봤을 거라 생각하지만(혹은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못 봤거나 못 알아채는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개인주의를 넘어선
이기주의 사회입니다
그냥 신경쓰지 말고
"저런 사람도 있나 보다"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기적인 게 맞는데, 요즘 이런 글이 자주 보이더라고요
노신사분 가끔.
당연히 문닫고 올라가리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없어진만큼 개인주의 성향이 커진거니 그려려니 해야죠뭐
저는 문 잡아주고, 기다려주고, 양보하는 배려가 기본이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겨지는 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정한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 입장에서는 저 사람들이 들었을텐데 알텐데 싶어도 막상 직접 물어보면 듣지 못했다거나
정말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놓치면 놓쳤나보다하고 소리듣고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기다려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기다려주지않고 그냥 올라갔다고 이렇네 저렇네 생각 해본적도 없습니다.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내 판단과 다르게 몰랐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저는 소리가 들려서
일부러 엘리베이터 잡고 열림버튼 누르고 있었는데 그 분들은 1층 거주하시는 분들이라 자기 집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내 판단이 전부 옳지는 않습니다. 담아두고 있어봐야 내 손해죠.
다들 그랬으면 좋겠지만
의무사항은 아니잖아요 ㅠ
1. 닫힘을 누른다 --> 이기적으로 보임
2. 가만 있는다 --> 적당히 이해됨
3. 열림 눌러서 기다려준다 --> 감사해요
요 정도 입니다.
다만 대게 엘베타고 나면 핸드폰보거나 딴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작성자 분은 들었거나 봤을 거라 생각하지만(혹은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못 봤거나 못 알아채는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아마 1번인가 봐요.
그게 피해주는 거라고 까지는 생각 안들거든요.
굳이 열림을 누르지도 않는 경우도 꽤 있지요..
저는 반대로 열린 엘리베이터가 있고 내가 입구로 걸어가고 있을 때
상대방이 기다려주기 바라지 않아서요. 다음 엘리베이터 타고 혼자 올라가는게 더 좋아서요.
제 좌우명이 '불필요한 감정소모의 최소화' 입니다.
굳이 그런 사람들에게 감정소모할 이유가 없어요
내가 바쁘면 살짝 속상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이 나보다 바쁜 상황이겠거니 생각합니다.
내가 다시 내려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건 당연한 거고,
그 사람이 나를 기다려주는 건 그 사람의 시간과 수고가 깔린 배려라서요.
다만 닫힘버튼 누르는 경우는 빡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