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라 평일 낮에 콧코 다녀와서 차대는데 의외로 자리 많은데
주차징 빈자리 앞쪽에 이중주차하는 인간들이 많네요
그것도 다른 주차차량 자리 반 가로막고 앞에 빈자리 두개 가로막는 식으로..
뇌가 문제있는걸까요?
주차기능이 활성화 안되는걸까요?
싸워봤자 말도 안통 할거같고
뭐라고 하면 어짜피 저녁되면 이중 주차 자연스럽게 차게될텐데 뭔가 문제냐 그러겠죠.
같은 주민이라는게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예전에는 이정도로 매너가 엉망이진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소득수준이 올라갔는데도 꽤나 자주 비매너가 많이 보이네요..
하... 진찌 어지럽습니다 ㅠㅠ
저희 회사 지하 주차장에도 하나 있는데
차도 더러우면서 이중주차 해놓고 퇴근도 엄청 늦게하더군요. 집 가서도 그렇게 주차하겠죠 ㅎㅎ
차가 더러운건 퇴근이 늦어서 세차를 못해서 이겠네요...
그럼... 저녁에 잠깐 이동주차 해줄법한데...
구형 SM5였는데 차도 관리 안하고요
저도 한 번 밀어야 할 때가 있어서 장갑 꺼내서 밀었었습니다
쓰레기통 가까이 있는데 아무데나 버리고 등 하고도 연결되고요
주차 칸 안에 넣으면 나중에 자기 앞에 이중주차 차 생겨서 자기 필요할때 못빼니까 남들 불편이고 나발이고 걍 이중주차 때리는 지만 아는 이기적인 쓰레기
문콕 당할까봐 그러는거래요
그러고 나서 잘못은 아는지 이후로는 이중주차 안하더라고요
커뮤니티도 어딘 어떤부류가 모이고 어딘 어떤부류가 모이잖아요? 그 안에서 또 그런 사람이 항상 있고요
원랜 자연도태되어야 하는데
의료 등의 발전으로 걍 이어져가는..
이기적인 부류죠
뇌가 그렇게 생겨먹은거라 봅니다
저희 아파트 이중주차 진상 한놈도 산타페입니다…
아무리 빈공간 널리고 널려도 소화전 앞에 이중주치로 지정주차마냥 대고, 그놈 지인 오는날엔 지차 주차 라인있는 자리에 넣고 지인차 소화전 앞에 주차하라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승하차 편하고자 하는거 같더군요.
전날 만차로 이중주차했는데, 담날 자리주차 차량들이 빠져나가고~... 그러다 보면 빈자리 앞에 덜렁 남아있게 되는 본인 경험또한 있고해서, 그런 장면을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곤 합니다.
제 아파트는 아직 그점에 이렇다 할 이슈가 없어서인지 어떤 관련조치가 아직은 없네요~
늦게 온 사람들은 웨이트와 퍼즐 게임을 동시에 하며 주차하는거쥬~~ 몸도 좋아지고 머리도 좋아지고~~~
이 동네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만약 아는 사람이 그짓을 하면 상종도 안했을 겁니다.
마트에 가면...한층 더 내려가거나, 마트 입구에서 한참 떨어진 곳 가면 빈자리 많은데... 그냥 입구 근처에 가서 주차자리 아니지만, 차 댈만한 공간있으면 바로 대놓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한치의 망설임없이...
로 잘 밀리지도 않고 밀때 브레이크에서 끅끅 서걱서걱 소리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