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출장 가서 첫날 점심으로 먹은 남도식(?!) 타코가게입니다.
군에서 건물을 지어서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지원(?!) 뭐 이런 컨셉의 건물 1층에 있는데요. 뭐 이런데 이런 가게가(?!) 싶어서 점심에 먹으러 갔습니다. 오픈한지 이제 두달 되어가는것 같은데요. 메뉴는 간단한편인데 세트2번에 하리토스 구아바맛 먹었습니다.
가게 인테리어가 재미있었구요. 상당히 진심인 느낌이었구요.
타코는 양이 많아서 세개임에도 배가 상당히 불렀고 속도 충실해서 좋았습니다.
뭔가 고흥에서 먹으니 더 신기한 맛있는 맛이었네요.
어렸을때 할머니 손잡고 시장 참 많이 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