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원장에는 그 상임위에서 일을 제일 잘할 분이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민주당은 철저하게 최대한 공정하게 돌아가며 나눠 먹자는 원칙을 가지고 원내대표가 결정을 하는데요, 이게 맞는 건가요? 하반기 법사위원장에 김용민 앉혀야 그나마 민정수석 봉욱이 보나마나 엄청난 지뢰를 심어놨을 정부안을 제대로 검증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재선 남자의원은 안된다구요??? 이게 합리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