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이스라엘의 공식 외교부 x 계정이 맞겠지요?
x의 인증된 마크를 보면 맞는 거로 보입니다
앞으로는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미국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나라입니다
우리를 키워주고
위기에서 구해주었으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활로를 개척하고
그 환경을 마련해 준 나라입니다
미국의 서명 하나로
대한민국은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불공정함은 참을 수 있고
정의가 훼손되는 것도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지만
자신에게 금전적으로
손해가 생기는 것만큼은
절대 참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미국은 한국 경제를 하루아침에
붕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라입니다
달러 사용 금지
항공로 사용 금지
해상 항로 사용 금지
무역을 위한 항공 해상 육상 이동 금지
이것만 내리치면 단 하루 만에 우리나라는 무너집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미국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그런 미국이 가장 아끼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나라가 이스라엘이고
미국 내에서 가장 크고 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일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고
우리 국익만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정의가 자기 이익과 충돌하는 순간, 대부분의 사람에게 정의는 사치가 된다"
귀하의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
대통령에게 굴종외교 강요하지 마세요.
글쓴이는 그냥 한국 떠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에드먼드 버크
"결국 우리가 기억하게 될 것은 원수들의 폭언이 아니라, 친구들의 침묵이다."
"어디에서 발생하는 불의든, 그것은 세상 모든 곳의 정의를 위협한다."
-마틴 루터 킹
"인간은 자기에게 이익이 될 때만 도덕적이다." — 라 로슈푸코
"정의를 입에 담는 자는 많으나, 정의의 대가를 치르려는 자는 드물다." — 서양 격언
"입으로는 인의를 말하고, 뱃속으로는 이익을 꾀한다(口談仁義 腹懷利慾)." — 동양 고전 표현
"사람들은 남의 불의에는 분개하면서, 자신의 불의에는 관대하다." — 세네카
"의로움을 말하기는 쉽고, 의로움에 값을 치르기는 어렵다." — 서양 격언
"대부분의 사람은 정의의 편이 아니라, 자기 편이 정의인 세상을 원한다." — 에릭 호퍼 풍
예를 들면 "인간은 자기에게 이익이 될 때만 도덕적이다." — 라 로슈푸코
이건 이익이 안될지라도 도덕성을 유지해야한다로 이해해야 하지 않나요?
국가의 이익 중요한 가치죠.
그렇다고, 국가의 이익을 위해 도덕 더 나아가 국격은 필요 없다는 의견은 지나치게 극단적입니다.
때로는 상충 할 수도 있겠지만,
국격가 도덕이 없이 이익만 쫒는다면 히틀러나 지금의 미국 이스라엘과 우리가 다를 바는 뭘까요?
인간으로써, 국가로써 지켜야할 최소한의 선이 있는 것이고 대통령은 그부분을 이야기한걸로 받아들여야죠.
우리가 이번 전쟁이 피해를 받는 이유도 극단적으로 마국과 이스라엘이 이익을 쫓기 때문에 발생한겁니다.
ai를 돌리시는건가요
본인의 글을 비판하는 격언을 스스로 들고나오시다니..
우리의 국익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것만 생각하시지요
이스라엘과 미국이 애초에 시작 할 생각을 못해야 했던게 국익에 유익하죠.
이 전쟁으로 인해 트럼프는 미국내에서도 좋게 끝내지 못할가능성도 생겼고 이번 전쟁으로 미국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미국의 압도적인 패권이 흔들리면서 국제사회는 이제 더이상 선비?마인드가 통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누가 물어본것도 아닌데 그걸 sns에 게시한것이 국익에 어떤 도움이 될지.... 이재명대통령의 인성에는 호감이 더 가고 매력을 느끼지만.. 위태하네요.. 유태금융자본들이 맘만먹으면 흔들수있어서요..
이번 일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국익만 생각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미국이 지원해주지 않으면 내일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
‘마지막 돌은 거기 두면 안돼는데에에‘ 하는 모양 같군요.
우리 시대에 그럴 일 없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적어도 100년 이내에
달러 패권이 무너질 일 없고
미국의 군사적 패권 무너질 일 없습니다
그러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0년 후 200년 후는
다음 세대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요
적어도 제가 사는 시대까지는
미국의 패권이 저무는 일은 없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미국만 믿고 가면 됩니다
우리는 중간에서 외교를 잘 해야 합니다
대놓고 거부하지 않아도
머리 써서 빠져나갈 방법은 외교 전략에 많습니다
우리 국익만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 국민들 대다수는 그걸 원할겁니다
국민을 위한
국익을 위해서라면
사대라도 해야 한다면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뭐 잘못됐나요?
국제질서는 힘의 논리가 현실적으로 작동하는 정글보다 더 심한 곳입니다
지도자는 국민과 국익을 위해 할일을 하면 됩니다
유대계는
미국 정재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미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겠지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에서는
도덕이나 정의가 아닌
오직 힘의 논리만이 작동합니다
우리나라도 똑똑한 나라이고
나름 강력한 나라가 되었고
이제 나름대로 잘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누가 이스라엘에게 사대하라고 했나요?
이스라엘에게 사대를 할 필요는 없고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이게 외교 전략입니다
제가 존재하는
앞으로 100년 이내에는
미국의 패권, 달러 패권은
달라지지 않을 거라 봅니다
어쩔 수 없죠
미국 덕분에 이만큼 살 수 있는건 역사적 사실이니까요
우리가 민주주의 체제에서
이토록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열심히 기술 개발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수출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그 환경을 제공해준 것도
개개인 각자가 자유로운 경제생활 영위하며 돈 벌고 있는 것의
아무리 못해도 3할 정도는
미국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미국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이 그정도도 이해 못 하는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수긍이 아니라 공감한다는 글도 보고 있으니 어안이 벙벙해지네요
헤이그에 가서 국제사회에 일제의 주권침탈을 고발하고 대한제국의 평화를 주창하기 위해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고자했으나 주권이 없는 나라니 참석할 수 없다라는것에 분개하고 그 과정에 순국한 이준열사를 기리며 분노하던 그 민족의 후손들 우리가요
국제사회가 돌아봐주지않을때 그 조선과 대한제국의 시민들을 돌아봐주는 나라가 올바른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학습하고 우리에게 보여줄
미래 세상을 위해서라도 이재명대통령이 옳습니다
지금은 국익을 위해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해서라면 참을 줄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가만히 있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 질서는 냉정합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시대는
백여 년 전과는 다르고
우리나라 역시 그때의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그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나아가야 하고
우리의 지도자는
오직 국익만 보고 국민만 보고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열강 패권 식민지
유럽은 그런것을 버렸죠
미국은 대놓고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그걸 바꿧죠
이스라엘은 시대를 역행하고 있죠
이제는 전세계가 달라진것에 대해 말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중국이 대만을
북한이 한국을
만약 그런모습이 나올때도 전세계가 침묵해야될까요
미국과 이스라엘에게만 침묵해야되나요
거기에 맞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랑 척지면 좋을거 없다고. 굥한테 내란 동조해준다던가 이런 거죠. 아닌건 아닌겁니다 ㄷㄷ
어제 그제 교황겁박하고. 법무장관짜르고.. 멜라니여사 인터뷰에이은.. 국제사회 반응보면... 도람프는 이제 끈떨어졌다고 보면 될거같네여..ㄷㄷㄷ
씹석렬 같은 외교 참사도 아닌데요 뭘..
대통령의 직위에서 정무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개인적 의견은 혼선만 발생시켜요.
그간 북한, 신장, 이란의 인권유린에는 아무말 없었고,
러시아의 전쟁범죄도 현재 동영상이 쏟아지는데도 아무 반응 없더니
뜬금 이스라엘만 콕 찝어 전쟁범죄 이야기 하는거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원래 민주당과 대통령들의 스탠스가 해외국가의 인권과 범죄에 관하여,
국익을 위한 전략적 침묵을 선택했던 것 아니었나요?
제 개인적 바램으로 전략적 침묵을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인권에 개입하고 한다면
멀리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같은 동족인 북한 인권에 대하여 먼저 강하게 어필 하던가요.
자원없고 수출국가인 우리나라는 석유끊기면 굷어죽는거나 다름없죠.
우리나라 생존을 위협하는 리스크를 유발하는 나랍니다.
한달은 참았지만 그만해도 돨때를 넘았는데도 닐뛰고 있죠. 국제사회 동조도 못얻는거구요
자국 해역도 아니고, 오만해역의 호르무즈해엽을 막는건 이란 아닙니까?
걸프해역 석유시설 때리는 것도 이란인데요.
싸우려면 당사자간에 치고 받던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화풀이 한다고 석유수출 통제하는건 현재 이란입니다.
휴전협정하면서 폭격하니깐 머라하는거 아입니까 ㄷㄷ
유조선 나올라다 또 못나오자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