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5385?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대는 본인이 정말 억울해서 이런 극단 선택을 한것 같군요..ㅠ
일단 경찰은 CCTV등을 토대로 모든 수사들이 틀리지 않았다고 하고 있는데 다시 재수사를 할수 있을려나요..
내용을 보면 쉬운 사안은 아닌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5385?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대는 본인이 정말 억울해서 이런 극단 선택을 한것 같군요..ㅠ
일단 경찰은 CCTV등을 토대로 모든 수사들이 틀리지 않았다고 하고 있는데 다시 재수사를 할수 있을려나요..
내용을 보면 쉬운 사안은 아닌것 같네요.
또, 경찰 조사에서 40대 업주는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였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사건 당시 자리에 동석했던 동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참고인 조사에서도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경찰은 지난 2월 18일 피해 여성 측에 불송치 통보서를 보냈고, 여성은 사흘 뒤인 21일 숨졌습니다.
이후 숨진 여성의 휴대전화에서 '수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의 이의신청서가 발견되자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지난달 16일 검찰은 해당 사건의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사건을 경찰로 돌려보냈지만, 경찰은 '피해 진술 조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이 명백하다'는 이유 등을 들어 지난 7일 다시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10181906106
보완수사 결과도 무혐의입니다.
결과적으로 보완수사가 역할을 한 케이스도 아니고,
내용 보면 경찰 수사를 문제삼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잘못된 수사로 한사람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면 누가 책임질까요?
같은 사건에 기분이 오락가락 하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나 죄를 만들 수 있거든요.
어떤 경우에도 기분보다 증거가 우선됩니다.
판을 칠겁니다 그러니 꼭 제대로 된 대책이
필요할겁니다 이미 김 감독님의 사망사건 으로도
여론은 요동치고 있으니깐요
모순된 모습을 설명하기 어려워서 생을 마감하셨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경찰과 검찰 둘 다 조사를 해야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