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공유한 영상, 2년 전 이스라엘군 작전 장면 - 오마이뉴스

구글 이미지 역검색으로 확인한 결과 해당 영상은 AI(인공지능) 등으로 조작된 것은 아니며, 실제 지난 2024년 9월 19일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요르단강 서안 지구 카바티야(Qabatiya) 마을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도중 발생한 장면을 촬영한 것이었다.
당시 미국 ABC 방송, 이스라엘타임스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스라엘 군은 카바티야의 한 건물을 포위하고 무장한 팔레스타인인 7명과 교전을 벌였고, 이들을 사살한 뒤 건물 옥상에 있던 시신들을 발로 차거나 밀어서 아래로 떨어뜨렸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당시 존 커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해당 영상이 "매우 충격적"이라며, "(해당 영상이 사실이라면) 전문 군인들의 극악무도한 행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당시 언론에 "이번 사건은 매우 심각한 사안이며, 이스라엘군의 가치나 군인들에게 기대되는 행동 수칙과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무장 대원을 사살한 뒤 시신을 옥상에 떨어뜨리는 장면으로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소년을 고문한 뒤 지붕에서 밀어 떨어뜨렸다"는 게시물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대통령님 트윗도 수정이 되었습니다.
*미국도 절레절레 하는 유대나치놈들이네요

아마 이란 달래기 였을 가능성이 높은데.. 유태계의 미국 장악력을 생각하면..
그리고 이스라엘의 일본보다.. 한국을 더 배려하는 수십년의 역사를 생각하면. 나설 이유가 없었던 거죠.
중동 문제는 이미 뒤죽박죽이라.. 이미 어느 한쪽이 정의가 아닙니다.
100% 공감합니다
특히 중동이 엮인 국제외교에는 정의란게 없죠
언제까지나 외면 한다면..
정작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모두에게 외면 받을 겁니다.
대한민국 정도의 규모와 국격을 가진 나라의 지도자라면
말해야 할 때 말할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유럽 주요국들이 특히 독일 마저도 유대인들에 대한 부채감을 이겨내면서 까지
이스라엘 대한 발언을 하는 배경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세계의 상황이 정말 크게 바뀌고 있는 순간에 살고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냉혹한 곳이죠
이스라엘 일에는 관심 끊는 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 국익만 생각합시다
가만히 있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중국, 러시아, 튀르키예, 레바논, 이란, 이집트, 카타르, 요르단,
추가로 UN, EU. 아랍연맹.
더 많은 나라들이 합류해야해요.
이재명 대통령님 잘하신겁니다.
타인의 고통앞에서 중립은 없습니다. 이 세상이 더 나은 곳으로 나가기위해서 잘 하신겁니다.
우리가 저 상황이라고 해 보세요. 중립소리가 나오나. 몇만명이 죽었어요. 한두명이 아니고.
득도없는 의리 들어줄 필요 없죠.
하는꼴보면 국제사회에서 고립시켜야 합니다 ㄷㄷ
이스라엘이 애들 인간방패로 쓰고 조준 사격하는건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