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준이 김어준이 망한다는 개소리의 논리가 이거라고?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최욱 #매불쇼 #명민준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 안 도와준다"
저런 개소리를 정치평론이라고 하고 앉았네요 참..
뉴스공장에서 매일 30분씩 들여 대통령 칭찬하고 정부 정책 소개하는동안
저런 놈은 김어준 뒤통수 때리면서 갈라치기나 하고 앉아있으니 원.
2017년 2018년에 이재명 대통령 제일 힘들 때
온갖 욕먹어가면서 다스뵈이다, 뉴공에 이재명 출연시켜
김부선이니 조폭연루설이니 하나하나 다 털어준 게 김어준이고,
대선 경선 때 문통이랑 각세운 걸로 민주당 지지층 다수에서조차 따돌림 당할 때
민주당 지지층 여론 반전시킨 게 김어준이었습니다.
대선 때 대장동 뒤집어씌우기 사건 매일 방송해주고
수박들이 당대표 감옥 보내려들 때 같이 비 맞아준 게 김어준이에요.
기추자는 오로지 이동형만 이재명 보호해준 줄 아는데
당시에 이동형보다 더 큰 스피커인 김어준이 더 크게 얻어 맞았어요.
김어준 유시민이 반명이라니
무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맞장구를 치지.
정치 관심가진지 몇 년 안돼서 모르고 하는 소리라면
이해는 하지만 정치 관련 패널로 어디 출연하는 사람이
최소한 사실관계는 알고 입을 털어야죠.
하나하나 다 쌓여서 나온거죠 찬양하면 뭐해요
대통령만 칭찬하고 내각은 욕만해대니
손발 자르려고 그러나??? 자리 안줘서 그러나???
그런 의심이 생기는거죠
솔직히 김어준 유시민 반명아냐??? 이런이야기도
듣기 싫어서 인정 안하시면서 대통령 최측근들
총리 장관들 욕은 서슴없이 하시잖아요???
그건 사실관계 진실은 상관도 없이 욕해대고
김어준 유시민은 해례본까지 들먹이며 반명
아니라 하시잖아요 ㅋㅋㅋㅋㅋ 예전 영상들이
다 파묘되서 돌아댕기던데....yo
김어준이 내각 욕을 했다고요?
희한한 말씀을 하시네요.
총리여론조사는 되려 김민석을 대통령 후보로 키우고 싶은 김어준 식 지지방법이에요.
서울 시장 후보는 다음 대선 후보라 봐도 되는 체급입니다. 김어준 식의 띄워주기인데 그게 그런 식으로 이해된다면
정치 접한지 얼마 안되신 분 같네요.
ktv 같은 건 소위 정치 알바들이 당청 갈등 몰아가기 소스로 쓰고 있으니 조심하자는 건데 그게 내각이랑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전준철 쉴드? 김어준이 전준철을 뭐라고 쉴드치던가요? 쉴드친 적 없는데요.
공소 취소? 장인수 기자는 거의 모든 진보 개혁 성향 방송에 출연하던 사람인데 출연시켰다고 반명인가요? 장인수 기자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말을 하라고 김어준이 시켰어요? 장인수 기자가 반명이라서 그런 말을 했나요?
그리고 대다수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거지 총리와 장관, 정부 인사를 지지하는 건 아닙니다.
얼마 전에 이낙연이 중간에서 망치는 꼴을 봤는데 어떻게 아직 검증 안된 사람들을 믿습니까.
검찰 개혁 망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죽는 거였어요.
검찰 개혁 제대로 하자는 얘기는 이재명 대통령 살려주는 거예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 반명인 사람이 있나요?
누구보다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이 애가 타서 경고하는 걸
대통령 흔든다고 이해한다면 이재명 지지자 자격이 없는 겁니다.
언젠가부터 안보기 시작한 저는 잘한거네요 총리실에서 작년12월에 뉴스기사까지 날 정도로 온 언론에다 이야기 했음에도 뉴공만 또해서 총리실에서 한번더 이야기 한거잖아요 왜 그런 노이즈를 만드는 건가요???? 그게 띄워주기 방식인데 그 이후 김민새라며 멸칭으로 욕만하대는게 딴지일보던데 그게 띄워주는거 맞아요???
검찰개혁 제대로 안되면 잼통이 죽는다는건
본인들 생각 아닌가요????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마치 일어날꺼 마냥 공포 마케팅 한건 아니구요??? 책임을 져야하는 대통령이 자기 죽을지를 모르고
당에서 숙의 하라고 했겠어요??? 의총을 6번을 거친 협의안을 정부안이라 호도하는것도 모자라
대통령이 뉴공과 매불서 숙의하라 했나요???
아침 점심 세뇌시키듯 정부안이라며 욕해대더니
무슨 대통령을 위한것처럼 말하세요 ㅋㅋㅋ 대통령을 위한거라면 시간이 4년이나 있는데 빨리 중수청 공소청이 출범 할수 있도록 해주고 2년정도
지켜보고 고칠건 고치도록 해야죠
조직법에 헝소법 사안을 뒤섞어서 오히려
공소청 중수청 출범마저 늦어지게 했으면서
그게 대통령을 위한다니요 ㅎㅎ
조국대표가 대통령인데
동양대 최성해 변호사가 특검에 추천되고
나는 표창장 부분은 관여 안했다 이랬더래도
이해가 가능 하신건가요???
총수 유작가 비판도 할수 있어야죠 정청래대표
김어준 총수 유시민작가는 비판이라도 눈감고
귀닫고 그냥 작세 리박이라고 모함하니깐요
대통령팔이의 최고봉은 정청래 대표죠
합당때도 이번 사진도 반발이 나오니
다 대통령 뜻이라고 하다가 이 사태까지
오게 된거잖아요???
다른건대요????? 정경심교수 조국대표는 안되고
잼통을 구속시키려 작당했던 김성태변호사는 괜찮은 겁니까???
평론이랍시고 분란이 있어야 먹고사는 이들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뭐고 모르겠고 제가 느끼는건 분란의 원인은 우리진영 이었다는 겁니다 그냥 유감 표명만으로 아무일 없던것이 될수 있었던 일들을 그것조차 못하고 안해서 레거시까지 타게 되면서 지금 이런 사태까지 오게 됐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실수 할수 있습니다 그럼 그걸 그냥 넘기지 말고 유감표명 정도라도 하는게 민주진영 아닙니까???? 민주진영 조차 유감표시도 안하고 아님말고 식이면
다른 진영욕을 왜 하는 겁니까??? 청와대 출입기자까지 갖춘 언론이면 민주진영의 언론은 이렇게한다!!! 유튜브 언론의 청와대 출입 길을 깔았고
먼 훗날이라도 총수가 만든 길이다!!!!
이런거 좋지 않나요???? 최대 스피커니 흠결하나
잡으려 집중하는 사람들도 더 많을텐데 이럴때
진짜 뉴 미디어의 큰 획을 그어줄만한 언론이
툭하면 음모론 사과도 없어 이러면
고성국 전한길 욕을 하면 안되죠
그사람들 말이 틀리다고 어찌 단정 합니까???
어찌 설득 합니까????
김민석 정성호 비판은 당연한거고
김어준 유시민 비판하면 작세 알바인가요?
이중잣대 아닌가요?
검찰개혁은 숙의를 원한 대통령 뜻을 왜곡하고 당정협의안이 대통령 뜻이라며 숙의를 못하게 막은 누군가? 아니면 세력을 탓해야죠.
분명히 의총에선 법사위가 세세하게 수정한다라는 조건으로 합의를 했는데 그 뒤에 일어났던 일들 아시죠? 정부에서 2차수정안을 입법예고 하자 법사위를 패싱하고 통과시키려고 했으며, 숙의를 거쳤는데 그땐 뭐했냐는 식으로 법안에 반대하면 반명, 반정부인사라고 떠들던 사람들? 과연 대통령 뜻을 왜곡한 그사람들은 누구였을까요?
대통령도 언급했었죠. 숙의를 하라고 했는데 숙의가 안된거 같다고.
그래서 결국은 정무수석과 둘이서 문 걸어잠그고 1시간 30분동안 조항 하나하나 다 읽어 가면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45조 통째 삭제였죠.
대통령 뜻이라며 2차 입법예고안 수정을 막으려 했던 자들 과연 누구였을까요?
전한길 고성국도 비판 못하겠네요
이동형도 공직자는 아닌데 이곳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데요?
이동형은 이재명 대통령 비선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 아닌가요? 이게 쉴드가 돼요?
다보냈습니다 그후 뉴공만 또다시 한거고 그때 총리는 미국에 있었는데 그 여론조사가 나오고
총리실에서 강경하게 말했죠 근데 그걸 또
총수는 내가 알아서 한다는 식으로 나올수도 있을꺼라는 식으로 말을 했었죠
헛소리 타율이 높은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따질걸 따져야하는겁니다.
정부는 질문을 받고 답변할 의무가 있습니다.
언론 혹은 시민 또는 유튜브 그 어껀 것이든 그에 질문을 할 수 있어야합니다.
질문이 이상하다고 계속 트집을 잡게되면 그것이 검열의 시작입니다.
정부가 답변을 잘 했으면 되는 겁니다.
질문의 수준은 높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좋을 때 이상할 때 다 있습니다.
근데 정부는 어쨌든 답변을 잘 해야합니다.
답변은 언론인에 대한 의무가 아니라 시민에 대한 의무인겁니다.
정부의 충분한 답변이 나왔는데 꼬투리잡고 계속 물고 늘어지던가요? 그런건 저는 본적이 없는데요.
부흥회 하면 뭐해요??? 사람들이 그리 생각을 안하는대요
그 옛날 과오는 눈감고 이재명 건진건 김어준이다!! 정신승리 하시면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배척하며 민주당 정신 외치면서 사세요!!!
그러다 지금의 70~80대 변하지 않는다며 욕하던
모습이 곧 본인들의 모습이 될테니깐요 지금은
1900년대도 아닌 2026년 입니다
종편 뉴스를 누가 천만명이 봐요..
그냥 뉴스공장이 싫은거죠. 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니
이해합니다
Mbc kbs sbs jtbc에 종편까지 합친다면 1천만은 충분히 넘죠 뉴스를 보기위해 본다기 보다
저녁먹으며 틀어놓고 드라마 보기위해 틀어놓는 집은 1천만은 우습죠
ㅋㅋ 이젠 공중파랑 종편이랑 구분도 못하시나요?
참 무례하기까지 하네요.
아무리 대통령이 뛰어나도 대통령실에서 실행하는 모든 업무를 죄다 들여다 볼 수는 없고 한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르는 거죠. 사람들이 모이면 10명 중에 1명은 꼭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헤프닝이다 이러고 저는 홍익표 정무수석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에 김부선 인터뷰 해서 터트린게 총수인데요..
그리고 김부선건은 법적공방에서 혐의 나온게 없고, 자신의 성기를 검사 받으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한 이재명이 해소한겁니다
글 내용의 신빙성이 너무 떨어지는군요
의도가 좀 뻔합니다..
누군지 특정도 안됐었고 그후에 법정에서도 소상히 소명했었던걸로 아는데요?
사람들이 mbc뉴스에 여론조사 ktv 공소취소까지
줄줄이 나옴에도 우리 총수 최고!!! 우리 총수는 원래 그런사람!!! 이러다 지금 이 사태까지 온거죠
잼통은 반성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다면서
총수를 뒤늦게 알게된 사람들은 그냥 유감 표명만 해도 이해해 준다는데 ㅋㅋㅋㅋㅋ
총수 팬들이 그것조차 못하게 성역을 만드네요 ㅋㅋㅋㅋㅋ
진보진영 넘버원 스피커!!! 인정합니다 뭔 예전 뉴공 전은 잘 몰라도 계엄이후 뉴공만으로도 충분히 넘버 원이라는거 인정합니다 새로 유입된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새로운 사람들의 니즈에 맞추라는게 아니라 팩트로 확인된 사실만이라도 특유의
능글거림으로 내가 잘못알았어~ 이정도라도 하라구 하는 말입니다
청와대 출입까지 하게 된 언론사가 정부에 부담주는 공소취소 거래 이런썰을 터트리면서 본인은
책임이 없다 우린 유투브다
엠바고 파기를 하면서도 김현광 기자의 구구절절
변명 청와대 기자단 모욕 ㅋㅋㅋㅋㅋ
순방 엠바고가 중요한 이유는 경호때문에 그런건데
나라가 나오고 호텔을 보면 아는 사람들은
대충 다 파악 가능하기에 엠바고인건데
그걸 그럴꺼면 유툽언론은 왜 들였나 식으로
책임을 떠 넘기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이런 사건 사고가 계속 된다면 유투브 언론을
청와대 기자단에서 막는대도 총수를 아는 사람들이나 비토하지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하다 느끼지 않을까요????
많은것을 가졌지만 책임은 회피하는걸 비토하는겁니다 어느누가 석고대죄를 하랍니까????
그냥 혼선이 있었다 유감이다 이정도만 해도
되는걸 안하고 그걸 하라는 사람들을 작세니
신천지니 리박이니 몰고가니 비토가 더 심해지죠
레거시 언론에까지 시끌벅적 김어준이라는 이름이
오르내려봐야 부정선거 세월호 옛날 김대중 대통령 조롱하던 딴지일보 신문 이런것만 파묘되던데
과연 이게 정부에 민주진영에 총수에게 뭐가
좋은건가요?????
2010년 최초 김부선 인터뷰 김어준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448201.html#ace04ou
8년후 주진우 공지영 참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05929
불륜설은 이재명이 직접 병원에가서 의혹을 해명했지요
스캔들 시작이 김어준이라는 것도 억측이지만 털어줬다는건 말도 않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재명 스스로 증명했어요
내각의 사람들에게도 좀 베풀어 주세요
누군 당연한거고 누군 안되는게 갈라치기지
대체 뮈가 갈라치기 인가요...????????
두 사람의 역할
김어준은 2010년 김부선 인터뷰를 진행해 “성남에 사는 한 남자”와의 관계를 시사하는 발언이 나오게 했고, 이 점이 스캔들 논란의 출발점 중 하나로 거론됐습니다 ��.
주진우는 김부선 쪽을 도우려 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이재명-김부선 관련 사실관계를 아는 참고인으로 다뤄졌습니다 ��.
김어준의 설명
김어준은 2018년 방송에서 주진우의 경찰 출석과 관련해, 외부에서 “이재명 측이 주진우를 시켜 김부선 쪽을 무마했다”는 식의 프레임이 있었지만 자신이 아는 전후관계는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주진우가 “선배의 부탁을 받고 김부선을 도와준 것”이라고 설명해, 둘의 행동이 특정 정치적 공작이 아니라 개인적 인연과 부탁에서 비롯됐다는 취지로 해석됐습니다 ��.
관계를 한줄로
정리하면, 두 사람은 이재명과 김부선의 관계 자체에 속한 당사자라기보다 초기 인터뷰, 후속 대응, 참고인 조사를 통해 사건 주변에 연결된 언론인·방송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즉,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을 둘러싼 증언자·조력자·참고인”에 가까운 관계였습니다
바라는게 이제 10개월된 대통령 시작부터 관셰니 apec이니 정상회담 이제 전쟁까지 너무너무
힘든 상황이니 최소한 2년까지 만이라도 좀 밀어주라는거 딱 그거하나인데 그거 마저도 욕심인가 봅니다 ㅋㅋㅋ 민주진영은 뭐가 다른듯 선비인듯
선의인듯 진리인듯 말만 그럴듯 하지만
행동은 대통령 취임 2틀차부터 인사건건 시비
최강욱의 반정부 투쟁
일주일차 박은정의 한동훈 데려다쓰라 윤석열 앉히라 이런 조롱도 문통에겐 최악이지만 잼통에겐 다 괜찮은 건가 봅니다 ㅋㅋ
제가 몰랐네요 그놈의 민주당 정신이 뭔진 몰겠지만 대체 고성국 전한길을 왜 욕하는지 이해는
안되네요 똑같이 민주진영 최대 스피커 최대 신경안정제라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절대 진리인양
하며 다 배척하면서 고성국과 전한길을 왜 욕해요 ㅋㅋㅋㅋㅋ 한발짝 떨어져보면 다 똑같을텐데 ㅋㅋㅋㅋㅋ 뭔가 다르다는걸 보여주기는 커녕 노이즈만 일으키는데 그걸 또 비판조차 못하게 입틀막 하는게 대체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ㅡ냥 한겨레던가????? 거기서 패널조사 했던거아닌가요???? 총수의 행동을 비토 합당반대 하는 사람들을 뉴 이재명이라며 싸잡아 비토하던건 본인들 아닐까요???? 뉴 이재명이라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대통령한테 방해는 안될꺼라 생각합니다
본인들 생각대로 안된다고 싸잡아 욕하는 사람들에겐 도움이 안될순 있겠지요
이해는 되더라구요 클리앙에서 본글인데 1인1표로 대의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게 됐다 지금껏
대의원 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선거때도 지역 행사때도 참여하며 봉사했었는데 1인1표로 과연
예전만큼 나서겠냐는
글을 보고는 내가 보는것만이 전부는 아니겠구나
싶은 생각은 들었네요 저는 선거때 봉사로 선거운동 하러 다닐 자신은 없거든요
이정도 대답도 못하시면서 뉴이재명이 대통령을 위한 답시고 지금까지 대통령팔이 하고 다니신거에요?
진짜 위기인 계엄때는
혼자 살겠다고 도망 갔자나요
도망간게 쪽팔리니 훗날 수거대상 어쩌고
떠드는것도 웃기고요
정작 민주진영의 위기인 계엄때
김어준 유시민이 뭘했죠?
위기때 인간의 본성이 나온다는건
진리죠
ㅋㅋㅋㅋㅋㅋㅋ
글내용 보니 웃기지도 않네요
뭔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쓰나요.
님 계엄때 한국에 없었어요?
뭐가 다른건지.....yo????? 진보는 항상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진보해 나가는거 아닌가요???
기존 이재명 지지세력을 반이재명 세력으로 선동하는 것이었군요.
민주당이 아닌 이재명을 보고 당에 가입까지 한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한게 기존 지지자라는
세력들이죠
이재명"만" 다르다 과거 민주당이 싫었던 사람은 여기모여라 이군요.
국힘당의 선택은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이였죠.
이재명이 기존의 민주당과 다른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가 아닌데..
지금처럼 민주당이 싫어서 떨어져 나간다? 그럼 또 국힘당때의 선택을 할 뿐이죠.
도로 국힘당.
당이 부끄러워서 이제는 붉은색 옷도 못입는..
또 다른 윤석렬을 만들고 투표하고 또 부끄러워하게 될..
뉴자붙인 무리들은 하는짓이 다 똑같아요
그냥 대통령을 좀 도와주라는건데??? 어떤 세계에
살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니 본인은 태어나면서 부터 민주당이 있었고 민주당을 쭉 바라보며 커왔나요???? 결혼을 하셨다면 애기들이 있다면 태어나자마자 민주당정신을 교육 시키시나요???? 내가 커가면서 내가 가지게되는 가치관이 있을테고 그걸 욕하시는것 보다 민주당이 잘하시면 되죠....;;;;;; 지금까지 윤석열 말고는 대통령이 바꼈다고 뭐가 그리 달라졌었다고...:: 뭔가 대단한
민주진영 인것 처럼 떠들지만 결국은 우리는 다옳아 우리말이 곧법!!! 우리랑 다르면 신천지 리박 작세 뉴이재명 B 이렇게 취급하며 이념따지면서 ㅋㅋㅋ 이재명대통령을 보며 이게 바로 대통령이다!!
잘한다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다 배척하다간
훗날 박정희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이해못하는 본인들이 딱 그렇게 될수 있겠죠
전 민주당이고 민주고 뭐고 이름에 관심없어요.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그게 뭐든 나랑 우리가족이 행복하면 장땡이죠. 그럴러면 나라가 잘굴러가야 하는거였고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중요하더군요.
능력있는 선군이라면 독재도 나쁘지 않을수는 있지만 고인물은 썩으니...그걸 박정희가 보여줬고.
근데 지금 올라오는 글들의 과정이나 패턴이 그대로라 글들이 재미있어요.
참, 대통령을 도와주라는걸로 포장하는건 쫌 그래요. 댓글들은 그게 아니던데...
뭐가뭔지
경기도 김동연지사 행사에도 갔던대요 ㅋㅋㅋ
잼통 지지자들이 김어준 주진우를 못믿고 경계하는 이유이기도 하더라구요 최근에 알게 됐지만
누구보다 비토하던 김어준 주진우 유작가 등등이
있었더라구요
그 후 거짓말이 까발려 진거지...
당시 이재명이 해명을 방송에서 제대로 말해주는거도 별로 없었죠.
이동형,김어준 빼고요.
주진우 표정관리가 안되던데 그 표정이 아주 인상적이라 기억이 나거든요
경계하는 이유가 있긴하겠네요
김어준도 윤석열에게 호의적이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이걸 못참고 또 댓글을 쓰게 되네요글과 댓글들 보고 있으면 그냥 웃깁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 한가지가 있다고 친다면 그걸 자기 입맛에 맞게 재가공하는건 진영논리와 이데올로기적 사고에
빠져있는사람들이 흔하게 빠지는 모순점이니 이해하는데 그걸 무슨 최대한 자기들이 생각할적에 좋은방향으로 거짓말 수준까지 재가공해서 그걸 진실인냥 이야길 하는거 보면 무서워요.
기준부터가 이중잣대에 내로남불인건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넘긴다고해도 예전부터 대댓글을 나누면서 느낀건
왜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지않고 공격적방어를 하는건가? 싶었는데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면 구분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구분하지 않는것에 가깝습니다. 그 특정 몇몇 인물들말고 다른 제3자들 이야기 할적에는 일부러 비판이 아닌 비난을 골라서 하더라구요? 그러니 에너지낭비를 할 필요가 없으니 읽고 넘기는 편인데 위에 언급했다시피 저는 얕고 부질없이 방정맞은 성격이라 또 댓글을 달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과거의 저도 몇시간씩 제 개인시간 써가면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느낀건 정치에 과몰입 상태인분들 한분한분 콕 찝어서 이야길 해보면 대화가 불가능한 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런분들이 다수가 모이면 그 특유의 뒤틀려있는 세계관에서 벗어나질않던데 이 글 역시 그냥흔한 그런글이네요.
과거엔 나름 합리적 토론도 해보고 서로 무슨 이야길 하는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뒤돌아서면 자신이 가지고 있다가 논파된 이야기들 똑같이 다른사람들에게 하고 다니는걸 보고 아예 대화와 토론 자체를 포기했습니다.
특히 특정 인물들에 대해 이야길 나눠보면 10중 8~9는 동일한데 오랫동안 비판적사고 자체를 하지않고
맹신했던 결과값이 이런건가 싶어요. 저는 언제나 정치의 종교화와 종교의 정치화를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제가 그런 말을 하고 다니는 이유는 이런글들이 자꾸 우리진영에서 보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영역은 종교에서만 가져야죠
저 역시 과거엔 그랬지만 특정 계기가 없었으면 똑같이 이러고 있었겠지만 그러니 저도 이런 뻘댓글이나 쓰고 있는거겠죠
마치 바닷물 속에 오랫동안 방치된 물건? 같은 느낌이 드는데 사람이고 물건이고 고이면 썩고 변질되는게 다르지않은데 안타까워요.
위하여!!가 목표가 아니라 비난상대가 목표죠
김어준은 최소 자신의 컨텐츠를 같은 진영 정치인을 끌어내리려는 목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늘 이기는 방향으로 밀어줬고요
예전 후단협의 기억때문에 이재명에게 해가 될거같아서 그러는 건가요?
다만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너무 높으니 직접 공격은 못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손발이 되는 장관들,국무위원들을 계속 공격하고 있지...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바지 대통령이 아니예요...
뉴스공장 봐요??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뉴스공장 하나도 안보고 인터넷에서 어서듣고 말하는거 같아요.
참 신기합니다. 누군 명비어천가 편향적인 반송이라고 욕하고, 누군 이재명 정부 죽일려고 한다고 하고.. 참 신기한 세상이에요.
뉴스공장을 아침마다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님도 점 들어보심이 어떤가요. 그냥 인터넷 글들만 보지 말고 실체를 보고 판단하세요
그거 들으시면서 김민석까고 유작가 나와서 이재명 정부 인사들 비토하는 건 못들으셨나보네요...
정청래는 미디어(김어준, 따지)를 이용해서 정치하려고 하고, 지금 당대표로 뽕을 너무 받은 상태이고,
김어준, 유시민, 최욱은 너무 막대한 영향력을 가져서 자신의 신념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을 토론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도 같이 생각할 수 있게 패널들로 장난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