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6곳 중 10곳 유력…국힘 ‘텃밭’ 대구도 위기감
민주당은 집권 1년 차의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4년 전 국민의힘에 내준 12곳 중 상당수 탈환을 노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로선 서울·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을 제외한 10곳에서 민주당 승리가 유력하다고 봤다.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의 경우 국민의힘이 ‘후보 재공모’란 구인난에 빠진 가운데 민주당은 추미애 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 나머지 6곳 중에서도 서울·부산·대구는 민주당이 여론조사 상 앞선다. 울산·경남 정도가 박빙이며 경북이 열세 지역이다.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저는 지난 대선때 직전에 이재명:김문수가 50:30 퍼센트로 너무나도 당연한 압도적 승리로 예상되었다가 뚜껑 열고 보니 같은 40퍼센트가 나왔다는 것에 정말 망치로 얻어 맞은 것과 같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대선과 총선때 망해놓구서도 윤어게인을 청산 못하는 아둔함
분명한 건
그래서 경상도 사람들이
'국힘 대신 민주당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절대 아닙니다.
여전히 울산 등은 열세지역입니다.
팔도 모두 다 달라붙어서
뛰고 응원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