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492079?ntype=RANKING
이런 방식의 사고는 산업혁명시절이나 아메리카에서 노예들 부리던 공장주들이 만들던 사고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수리한다고 멈추면 생산에 차질 빚으니까 전원 안끄고 수리하려는거...
삼립은 답이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492079?ntype=RANKING
이런 방식의 사고는 산업혁명시절이나 아메리카에서 노예들 부리던 공장주들이 만들던 사고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수리한다고 멈추면 생산에 차질 빚으니까 전원 안끄고 수리하려는거...
삼립은 답이 없습니다.
기계를 끄고 수리하러 들어 갔다가 뭔 이유인지 오작동으로 기계가 도는 바람에 돌아 가신 인척 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 삼립 빵 사건은 그냥 안 끄고 수리한 것 같구요....
수사-기소-사법이 문제라고 봐야죠.
검사 한명 깜빵보내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
대통령이 곧 부를실 겁니다.
센서교체 하려면 어짜피 교체하고 센서정렬을 다시 맞춰야해서 전원투입하고 확인해야합니다. 거기서 다른 작업자가 설비를 가동했거나 본인들이 설비조작미스가 있었거나에요.
산업용 장비들은 전원끄고 전기적 메인터넌스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설비 설계시 설비가 갑자기 가동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들을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불가능이 아니라 조치를 안한겁니다. 안전과 기술적 부분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메인터넌스 일정을 한달전에 공지하고 당일 출입시 법적 소송 또는 벌금 확정이라면 누가 들어가서 조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