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30대와 60대도 민주당지지로 바뀌로 추세인데.
유일하게 국민의힘 강세인 이대남.
제기억이 맞다면 문재인정권 반쯤지나 국힘으로 넘어갔는데.
당시 국힘공약이
주52시간 폐지, 중대재해법 손질, 최저시급 폐지,지역별임금 차등적용, 문정권의 높은시급에 반대하며 임금낮추겠다고 선언 등등
열심히 일하고자하는 어린남자들 상대로
낮은임금으로 긴시간 일시키기. 요게
이대남들 광분케 했거든요.
지금쯤 이대남들 분노해서 지선때 국힘찍겠다고 벼루고 있을겁니다.
제말이 맞나틀리나 확인해보세요.
이번 지선 이대남국힘 더 많이 찍을겁니다.
포괄임금제폐지에 분노해서
문정권때 왜 최저시급 많이 올렸냐고 얼마나 화를내던지.
최저시급이 낮아져야 고용주가 두명고용할꺼 3명고용한다고 임금 낮춰야한대요.
더 걱정되는건 지금 10대입니다,,. 자라는 세대, 앞으로의 미래세대에 일베화 억제될까..? 어렵지않을까 생각들정도로 우려스럽습니다.
이재명 정부 시기까진 한국이 어떻게든 버틸거고 굳건하다 생각하나, 그이후 10~15년뒤 모습이... 모르겠습니다..
겉으로는 가만있는데, 속으로는 이 위기의식에 진짜 이민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당장이 아닌 장기간 계획입니다)
그만큼 저는 지금 일베충 주류화되가는 모습들 굉장히 위기의식 느낍니다.
어린 세대들 중 임금을 '노동자간의 제로섬 게임'으로 인식하고, 자신들이 임금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임금을 받는 사람들의 소득을 줄여야 한다는 것을 기본 인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현직 노동자들의 소득을 유지시키거나 향상시키는 것을 자신들의 사다리를 치우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지요.
뒤틀린 능력주의와 기업 우선적 사고를 기저로 하는 사고관과 방향성이 같습니다. 이 맥락에서 노동자들이 단체를 이루어 행동하는 노동쟁의를 능력에 따른 '정당한 경쟁'이 아닌 '반칙' 으로 인식하게 되지요.
주로 개신당과 국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에서 관찰되는 현상입니다.
현실에서 상담을 해 보면 보이는 패턴인데 마주칠때마다 저 밴댕이마냥 좁아터진 사이즈의 세계관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다만 모든 20대 남성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도매급으로 단정짓는 것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그 어느 세대 보다 워라밸을 중요시하쟈나요?
윤석열의 주 120시간 노동시간에도 지지를 보낸 사람들이 도대체 몬 뜬금포 소릴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20대가 분노한다는둥...
최대한 자극적으로 쓰고 선동하는데
펨코에 올릴글을 착각하고 클리앙에 썼나요?
이때까지 썼는글을 보니 이 글 쓰려고 참았는거 같네요.
실패하신거 같습니다
요런글은 캡쳐로도 못씁니다
지네 3만원 손해보는건 발광하겠지만
포괄근무제를 잘못 알고 계시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