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인이 전해준 얘기인데..
그 지인의 지인과 술마시는 도중 아는분 집에가서 술한잔 더하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그 연예인분이..
몇년전 안좋은 일로 각종 송사를 당하고 최근 복귀했지만 부쩍 수척한 얼굴로 저포함 대중의 측은함을 느끼게하셨던분인데..
그동안 외부활동만 잘안보였지 자택에서 거의 매일 파티를 하셨나보더군요..ㅎ
저급한 음담패설과 욕설은 덤으로... 지인은 충격받고 오래있지못하고 나왔다고하더라구요.
연예인 걱정은 정말 쓸데없음을 느꼈습니다..ㅎ
제가 그 쪽에 인연들이 좀 있는데 그 쪽에 술 좋아하는 분들 중엔 자산, 부채, 돈 이런 거에 개념 없는 분들이 많아요.
당장 내일 집이 압류되도 쫑파티 하실 분들이죠.
직업이 그렇다 보니 돈 없어도 절대 없는 티는 안 내고.
130억 세금을 즉각 납부했습니다.
일반인은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 웃기는 일이죠.
탈세 정황들에 난리를 치고 있다가 즉각 납부한 걸로 모든 것이 정리되었다고 당당해지는 마법.
그렇게 못하는 대다수가 개돼지 취급을 당하는.
대한민국은 그래도 전혀 문제없는 나라입니다.
개인적으로 가까워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멀티미디어 용 이미지를 파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냥 카더라 수준아닌가요?
다 같이 일반화는 문제가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