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무에 이것저것 조금씩 사용하다보니 Chat GPT를 계속 구독중이긴 한데...
한번씩 이걸 계속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뭐 간단한 검색이나 자료 수집 아니면 정책 공지를 위한 초안 등을 작성할때는 많은 도움이 되곤 하는데...
실무에 쓸려고하면 뭐가 2% 부족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클로드나 젠스파크도 같이 쓰고 있긴한데.....
젠스파크는 포인트?가 너무 빨리 다는 느낌이고....
클로드는 말을 자연스레 만들어주거나 코딩하는 용도로는 좋은것 같지만
기획과 관련된 내용들은 아직 부족하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구독하는 AI를 GPT에서 다른걸로 갈아타보려고 하는데 추천해 줄만한 내용이 있을까요?
현재는 클로드로 바꿔 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기타 웹 검색 api로만 퍼플렉시티 쓰고있어요
그동안 챗창에서 작업하신게 있을테니 아쉬움을 느끼시는 부분을 언급해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개선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고 적용해보셨으면 합니다.
무작정 뭐 만들어달라고 시키는거보다 가지고 있는 생각과 자료를 충분히 전달하고 ai통해서 정리해서 차근차근 결과물을 정리하는 방식이 좋더군요.
이미 chatgpt 나 claude 모델의 성능에는 큰 문제는 없어보시고
텍스트 정리 외에 특정포맷 문서생성이나 디자인 등의 특별한 기능이 필요하면 그쪽에 특화된걸 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Opus4.6: 요약, 리서치, 리뷰에 강함. 환각: 덤벙댐+단정, $20, $100 요금제 토큰 관리 빡빡
chatGPT5: 철저 팩트 위주 동작 (GPT5 시리즈 이후 버전만), 환각: 덤벙대지는 않으나 종종 누락.
중요한 정책 공지 등도 하신다면 조사를 클로드에 시키고 GPT를 감사 역할로 쓰시면 최적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일은 재미나이에게 시키고 검토는 클로드에게 맡기는 편입니다. 클로드가 비싸서..
클로드는 참 좋은데 1개만 주력으로 쓰기엔 좀 아쉽습니다.
토큰이 비싸고 머리가 좋아 잘하는분야는 탁월한데 아닌분야는 특히 국내 실정이나 세부적인 영역은 좀 학습량이 아쉽죠.
챗지피티가 올라운드로는 그래도 그나마..가 챗지피티 같고,
클로드와 챗지피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