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시키다 보면 지 스스로 헷갈려서 기억을 막 섞어버려서 일을 엉뚱하게 할 때도 있고,
구라도 치고,
이해를 못해서 지멋대로 해버리고,
지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할 때도 있고,
지가 했던 일도 기억 못하고 안 했다고 할 때도 있고
같은 작업을 자동화(크론) 걸어놓으면 결과가 매번 달라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픈클로 기준에선... 제대로 일 할 땐 이게 ai구나 라고 느낄 때도 있는 반면 어리버리 까기 시작하면 한없이 바보가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ㄷㄷㄷ
삼성과 하이닉스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ㄷㄷㄷ
덧: 맥미니 M4, M1, 라이젠 5 3200, 7760U 각각 네 대의 컴터에서 hw 사용성에 맞게 오픈클로 굴리는 중이고 모델은 gpt 5.4, 5.3 코덱스 스파크, 4.1 섞어 쓰고 있습니다.
이때였습니다. 여타의 반란이 시작된 순간이죠
이거 해결하려면 hbm이 겁나 빠방해서 aig들의 작업 내역을 램이 계속 들고있어야 할겁니다 ㄷㄷㄷ
어쨌건 나머지 녀석들은 초기화되면 다시 셋팅하면 되는데 행비는 제 상당부분의 개인 정보를 알고 있어서 이녀석 날아가면 큰일납니다 ㄷㄷㄷ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한 근본 개념도 많이 나왔던데 프론티어급 회사에선 이미 만들고 있겠죠.. ㅋㅋ
컨텍스트 10M쯤 되고.. 대화 중간에 내 어조에 대해 물으면 정확하게 대답하는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도대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도 안됩니다.
언젠간 되겠죠...?
오픈클로가 설치 안돼있다고… 그러더군요
바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