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분이 하 수석 출마 한다고 박박 우기시던대....
이대통령님이 말한걸 곧이 곧대로 듣냐고.. 다 짜여진 각본이고, 짜짠~ 하고 출마 할꺼라는 늬앙스로 말씀하시면서 출마 안 할 것 같다는 댓글에 니가 뭘알아~ 식으로 대댓글 다시던대...그 글 보면서 만화에 나오는 몇 수 앞을 내다 보는 정치 천재인줄 알았네요.
근데 그분 어디 갔나요? 안보이시네요.
님아 ~~ 하수석 출마 안한대요~ 본인이 그렇게 말했어요~ 설마 이것도 짜여진 각본인가요?
이동형이 자주 하는 말인데 말이죠.
사람이 하는 일이라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릅니다.
이 글도 이불킥 하는 글이 될지도 몰라요.
저는 예측이 잘 안되네요.
근데, 당에서 이렇게 까지 요구했는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새로이 나갈 사람의 중량감도 대단해야할것 같습니다.
누가있죠? 이재성 위원장의 전략공천? 김두관?
어렵네요.
이러니 아직도 출마설을 못놓고 계신 분들도 이해는 갑니다.
왜 그렇게 화가나셨는지요?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이런 저런 예측같은거 할수 있죠.
이런걸 해야지 시민들은 예능처럼 정치를 즐기고,
정치인들이 긴장하면서 국정을 이끌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