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2 울트라 사전예약으로 구매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으니 벌써 5년 차에 접어드네요.
그전에는 2년 주기로 꼬박꼬박 바꿨는데, 중간에 액정 한 번 교체한 것 말고는 기기 자체가 워낙 잘 나와서 큰 불만 없이 오래 버텼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장 큰 문제가 생겼네요. 바로 배터리입니다.
작년 말부터 조금씩 조짐이 보이더니, 이제는 출근길 지하철만 타고 내려도 30%가 광탈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완충해서 나가면 귀가 때까지 든든했는데, 이제는 보조배터리 없이는 불안해서 못 살겠네요.
작년에 폴드7로 갈아탈까 고민도 했지만, 사악한 가격과 특유의 주름 때문에 한 번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기 노후화도 문제고, 무엇보다 노안이 오다 보니 큰 화면이 절실해지네요.
기기도 늙고 저도 늙어가는 처지라... 이번에 폴드8 나오면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넘어가려 합니다. 그때쯤 다시 클리앙 고수님들께 성지 좌표 도움 좀 부탁드려야겠네요.
인터넷이 자주 끊겨서 바꿨어요...
심지어 통화도 안되는 지역이 생기더군요...
배터리는 아직 쓸만한데 확실히 좀 버벅이는 느낌은 있네요
이젠 하루종일 문제 없어요. ㅎㅎㅎ
좀 버버버 하긴하는데, 이게 아예 못 쓸 정도는 아니라; 애매~ 허내요
느려진 속도는 초기화 한번에 빠릿해질거에요. ㅎㅎㅎ
하지만 노안은.. 폴드가 답이죠.
저도 노안때문에 이제 일반 폰은 못쓸것같습니다. T.T
계속쓰실려면 절전모드 알아보세요 절전모드에서 ap만 제한하면 꽤 괜찮습니다
s20+ 배터리 쓰레기였는데 초기화 하는 순간 40%이상 향상된 느낌으로 오래가네요
요즘은 핸드폰도 하드 복사 같은거 안해주나요?
발열제어 안 되서 진짜 구려요.
아니면 6만원이면 센터서 교체 가능하니 한번 교체하시는것도요..
교체해야 되나 고민
아마 접히는곳 케이블 단선 같은데 4년 쓴 폰이 이렇게 하드웨어가 고장나니 ㅠ
폴드7도 저럴까봐 못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