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양당제 하면 그냥 적당히 주거니 받거니 하는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점점더 발전해가고
점점더 시민들이 참여하고 ( 좌든 우든 유튜버 시청 풀 엄청 많아진 것같네요)
뭐.. 서로 양당끼리 토론하고 대화하는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은 당안에서는 어느정도 자정작용이 있는것 처럼 보여서 좋습니다.
국힘당은 자연스럽게 망하는걸로 보이고.. 어떻게 대체 당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보통
양당제 하면 그냥 적당히 주거니 받거니 하는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점점더 발전해가고
점점더 시민들이 참여하고 ( 좌든 우든 유튜버 시청 풀 엄청 많아진 것같네요)
뭐.. 서로 양당끼리 토론하고 대화하는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은 당안에서는 어느정도 자정작용이 있는것 처럼 보여서 좋습니다.
국힘당은 자연스럽게 망하는걸로 보이고.. 어떻게 대체 당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월드베스트!!
자부심가져도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결과가 우리만 잘해서가 아니라 518과 광주시민등의
피와 땀으로 이뤄진거죠.
감사합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고, 앞에선 싸우다가 사우나에선 형동생 하던데 그 시절에 보기엔 나쁘다고 봤는데
지금 보니 그렇게라도 양당이 대화를 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싶네요
알고리즘이라는 게 자신의 확신을 강화시켜주는 안 좋은 수단 같아보여 너무 아쉽습니다.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는 의심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안 된다는 것이 정치인에게도, 일반시민에게도 좀 위험해보이네요.
물론 이건 한국이 아니라 전세계의 문제죠.
한국은 외려 다행(?)하게 아직 덜 겪는 듯 보이지만요
사설은 안봐도 기사는 그래도 한번 쯤 의심해볼 여지를 주는 기사가 있어서요
확신만큼 인간한테 위험한 게 없는 거 같아요